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글쎄올시다.................

띨러 |2005.10.20 16:13
조회 185 |추천 0

윗 글을 읽고..

누구의 잘못이기전에 두분다 현명하지못해서 사랑과 신의를 잏어버린것 같군여.

먼저 일방적인 한분의 글만읽고 이렇다 저렇다 하기에는 경솔하지만..

전화요금 문제따위는 전혀 문제 가 되는 부분이 아닌것 같군여..

서로가 진정으로 사랑했을때 누가 부담하고 하는것은 문제가 되지안습니다.

하지만 서로가 부담능력이 없을때 현명하게 한분이라도 행동했으면 전화 요금문제로

서로 실랑이를 하지 않지여..

글속에 남자분 어머니가 (군인이 능력이 없다,전화를 받지않아서야한다),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저도 개인적으로는 남자분 어머니와 같은생각도 합니다.

재정능력이 없는 사랑하는 사람하고 수신자 부담으로 통화를 할때는

통화료에대한 생각을 하면서 적절하게 융통성있게 행동했어야했고

그게아니면 당연이 통화료는 여자분께서 감수 해야 할문제인것 같습니다

또한 나중에 남친 명의로 전화를 개통하여 통화했다면 여자분은 남친의 제정상황을

알기떄문에 그것역시 현명하게 통화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헤어지게된 원인과 헤어진후 서로에대한 감정인것 같습니다.

여자분쪽도 썩 잘한행동은 없는것같구여

여자분의 일방적인 내용으로 볼땐 남자분 역시 처신이 현명하지 않군여.

이제는 서로의 감정을 조금씩 마무리하면서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세요

어차피 두분의 문제이므로  두분께서 풀어나가는 마지막 지혜를 가지십시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