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에 일을시작했습니다.
대학생인데 이번에 졸업이라 취업계내고 일했죠..
사장은여자, 38살, 시집못간 노처녀.
전 그전에 일을 해보긴 해봤습니다 .실습인데 제가 돈을 내고.. 병원에서 5달이나 실습하고..
엄청진짜 말로다 할수없이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하고싶었던거고.. 하니깐 참고 마쳤죠..
대학을안갔으면 병원일했을겁니다. 대학땜에 이왕취직할꺼 학교에서 배운거 하고싶어
스포츠마사지 관리사로 간거죠./.
스포츠마사지를 했습니다.
처음에 갔을땐 막 잘해주더라구요.
거기 주간 고정으로하는 관리사 언니1명있고 무지착함.. 그담에 저보다 이틀 늦게들어온 언니한명
그담 사장. 사장은 24시간 있고 저랑 저보다 늦게들어온언닌 주야간 번갈라서 했어요.
늘,.거의맨날 제게 그랬습니다...
니 나이에 이렇게 편한데서 그정도받으면 진짜많이 버는거라고..
X까는소리 하더군뇨..
번갈아가면서 음료수 사놓으라하고.. 첨엔 먹을꺼 사다놓더니 나중엔 우리가 먹는거 그것도 아까워서 과자한조각도 찾아볼쑤없이 ..
솔찍히 한달에 80도 못받았습니다 공장엘가도 100은됩니다.
완전 미친X지랄을하죠.. 일이 힘들긴하지만 손님만없으면 티비보고 노니깐 편하긴하죠
그리고 유니폼값을 내는데 봤습니까? 유니폼맞춘다고 5만원월급에서 깐답니다.
그말하고나서 "유니폼은 원래 너희가 다내야는거알제?(미친 소리 아닙니까?) 원래95000원인데 내가 45000원 내주고 너건 5만원만 내라 내처럼 이렇게 해주는데없다~" 어이가없어서 말문막혔습니다 저희모두...
결국 유니폼비 깟고.. 나중에 또 그옷 우리가 그만둘때 들고가는거아니랍니다. 돈냈는데 왜!!
그럼 안들고가면 그담사람이 그냥입냐니깐 아니랍니다 5만원받는답니다 ..참내 완전 개 썅..
유니폼값에 그전에 또 거기서 입을만한옷이랑 슬리퍼랑 산다고 5만원 날렸거든여.,.
월급이 남는게 머있겠어요? 차비하고..
원장이 하루에 수십번도 잔소리 나불거리거든여.. 첨엔 그러려니...듣다듣다보니 환장하겠는거에요..
그것도 가치일하는 언니 들한텐 암말안하고,, 머든 가치해도 무조껀 저만 머라하고..
만약에 가치일하는언니가 멀 어떻게해서 거슬리자나요. 그러면 참고있다가 내가 그렇게하고 있음
저한테만 지랄하는거..완전개싸이코./.
뻑하면 사람무시하고 "할줄아는게 머있겠노?"이럽니다 씨발년이...
그리고 잔소리할때 내뱉는말..진짜 초등학생들도 그정도로 생각없이 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중엔 열이받으니깐 표정이좋겠어요? 따라다니면서 웃어라 인상펴라 이지랄..
솔찍히 사장있으면 괜히 더눈치보이고 손님들한테 인사 잘해주고싶다가도 짜증나고 ..
집에서 어떻게교육 받았냐는둥. -여러분도 그렇다 시피 가족얘기 나오면 신경 엄청 곤두섭니다..
엄청참았습니다.. 그외 진짜...후..
언니들도 내한테만 지랄한다고 다 티나보이니깐 사장욕하죠 뒤에서..
그만둔다하고 그만둘날 다되가니깐 엄청 잘해주는겁니다 완전 참내....
그러면서 제 기분 좀풀리니깐 좀 더있으라는식으로..
그래서 설마 또 그런식으로 굴겠냐해서 한달더하기로 했습니다. 내가 미쳤지//
나아지기는 커녕 몇배는 더심해졌구요.. 제가 있을쩍에 4~5명정도 며접보고 더들어왔는다
다 이틀아니면 10일도 못가서 그만두거나 몰래 나가버리거나 말하고 그만두고 그랬습니다..
사장은모르죠 지 성격땜에 그만두는줄.,,
주간언니한텐 진짜 잘해주거든여. 잘해주면머합니까 언니진짜싫어하는데 폰에 전화번호도 저장안합디다 친하게 지내기실타고.. 근데 사장은 언니 휴무때 멋도모르고 조타고 전화질 해댑니다. 미친..
저랑맨날 싸우고 또 참고 참고.. 진짜 더다닌다고 한게 어찌나 후회되는지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진짜 글로쓰니 넘 길기만한데..
저랑 가치들어온언니랑 대게 친했습니다 맘도 잘맞고..
가치 야간할때 많았는데 둘이서 맨날 그년 씹어댔죠.. 저한텐 완전 개소리하고 ..설마언니한테 잔소리 안하겠어요? 하지..언니도 미치겠어하고 둘이서 맨날 씨발씨발거리고..
그언니도 그만둘 생각 계속했어요 가치 그래도 당장 일 없으니 참고 ,,전 그만둘시점 정해놓고간거고 11월이 실습이라.. 언닌 말안하고있어도 다른데 계속알아보고..
결국 언니도 열받아서 제가 관리중일때 사장이랑 말했다네요 돈 안올려주면 나갈꺼라고 돈벌로왔지 놀러온거아니라고.. 그때가 제가 그만두기 2주전쯤..근깐 사장이 놀래서 올려준다고 쫌 다독거리고 풀었나봐요 저도 그만두는데 가치그만두면 지 손해니깐.
그러고 한2틀 잘해줬나? 참내.... 또 다른 사람한명이 들어왔어요.. 못생겨도 일은 첨인데 쫌 하더라구요/ 사장이 첨에 외모보고 별로라고 씹더만 나중에 목소리 이뻐서 인사잘하고 그언니가 진짜 원장이 무슨말하면 점부 받아주고 대꾸다하니깐 대게 이뻐라하데요.
그언닌 온지 얼마 안되서 모르다가 나중에 일줄지나서 그곳 상황파악다했죠.
스포츠마사지라 아무래도 몸이 찌뿌등한사람이 남자손님이 여자보다 많커등여
첨보는사람이랑 엄청난 야한농담과 치만 졸라 짧은거입고 무슨 남자 꼬실라고 일하나
손님옆에딱붙어서 애교부리고 개질라떱니다 창녀같은게. 건의 사항 말해라할때 그런식으로 말했더니 그건 지가 당골손님 만드는 방법이라네여 창녀...
제가 그만 두기로한날되기 딱! 일줄전에 그 가치 일하던언니가 갑자기 아는사람이 일자리 있다고
오라고했습니다 간다데요 말리는데.. 일줄있음 어차피 나도 그만두고.. 다니기 실타네요..
특히 원장꼴 보기실타고.. 간다니 계속 말릴수도없고 밤이라 사장자고 있을때 언니가 몰래나갔습니다
공탁금이랑 그때 벌어놓은게 20넘고 거의50을 버리고 나갔습니다. 다른언닌 관리중이었고.. 나간지 30분도 안되서 일어나더군요 왠일로 나오길래 언니 가버리고 없다니깐 표정 완전 뻥쪄서..
쌤통이더라구요.. 언니랑 나간거 못본걸로 하자하고.. 원장이 묻길래 못봤다니깐 그때부터 ...완전...
계속 욕해서 죄송합니다.. 개 잡소리를 저한테 짖껄이는거에요..
진짜 생각도 하기실습니다 저한테 머라고 시불거렸는지 머릿속에서 끄집어내기도 싫습니다.
내랑 언니 나간게 먼상관입니까? 왜 내한테 개지랄이냐고.. 얼마나 열받았으면 온몸이 덜덜덜 .....
참내..
가치일하던언니가 둘사이에서 고생했죠..
바로 나갈까 계속 생각하다가 9일 출근해서 좃또 안되는돈 벌었는데 아까워서라도 받고 싶어서 아침까지참다가 .,, 좋게말했죠 그만둘려면 일줄남았는데.. 어제 그런일도있었고 하니깐
알았다하데요 선뜻. ...선뜻같은소리합니다 진짜
나중에 주간언니출근하고 옷갈아입고나니 다모아놓고 또 저한테 지랄하기시작합니다..
진짜 문열고 나갈때까지 지랄하더니 언니가인사할꺼라고 문밖에 나왔는데 또 좀있따 따라나와서 문열고 지랄하더이다..
언닌 밤사이에 넘많은일있어서 완전 놀래고..
저 들어가기전에 공탁금 20만원 땐거있습니다.. 저한테 그랬죠 그거는 그만둔다말하고 그만두면 돌려주는거라고.. 근데 머라는줄압니까? 3개월채우고 나가야 주는거랍니다.
개씨발년 그년 ,..와..하....
언제 내한테 그래말했냐고 그러면서 언니들 계약서에 싸인할때 종이를보여주는겁니다. 전 그만둔다했어서 싸인안했거든여. 그러면서 다른데 다 전화해바랍니다 안준다고..
밤에도 그얘기 했었거든여 원래안주는거라거ㅗ 둘이서 또 싸웠죠 왜안주냐고 열내니깐 "난 안준다고는안했다 분명히.." - 이러대요..
어제가 월급날이었습니다 은행문닫았는데 돈이 안들어왔더라구요 언니한테 전화했더니 원장이 제계좌가 오류랍니다 다시불러주고 언니가 나중에 전화왔는데 그 띠방한년이 농협껀데 부산은행껀줄알았답니다. 완전 병신아닙니까 그나이되도록 앞자리 어디껀지도 모르나 썅년.
오늘부친다길래 기다리다가 확있했습니다.
어이가없습니다 진짜. 결국 공탁금 20만원안부쳤습니다
전화했죠 가게에 얘기도중에 폰전화왔다고 끊데요 다시했죠 "왜 안주냐니깐 "내가 왜주냐고 니같음 주고싶겐냐고.. 니가 그만두고 갈때 생각해바라." 이럽니다.
허..참,, 내 나올때 머? 내가 지한테 지랄을했나머했나?
내 일도아닌걸로 오만얘기꺼내면서 개소리 짖껄이는거 돈땜에 참고 한마디 욕도 안하고 나왔건만
내한테 생각해보라니? 멀? 도대체멀?
씨발더러워서.. 욕엄청퍼부을랬습니다 점점 저도 열오르고 .. 내가그랬죠 직원들한테 그따위로 하지마라고 니가 지랄하는거 참고 있어준거라고" 이랬더니 머 지랄? 지랄?
참내 결국 통화로는 욕을그것밖에 못했습니다.
그년특기가 지말하고 말못하게 하는겁니다 니가잘한게 머있었냐면서 니한는거 사람오장육부 디집어놓더라면서 저 ..잘했습니다 몇몇손님들은 제 가 관리할차례아닌데도 마사지 잘한다고 절 찾고 어떤분은 미안하다고 팁도 주고.. 자기도 그랬습니다 저 마사지 잘한다고./ 그래놓고
."허! 그리곤 또사람열채우고 끈더군요
친구들도 놀랍니다 제성격에 그지랄을 다참고.. 저도 신기합니다. 더러워도 참아야지 한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친구가 노동청에 신고하라네여., 솔찍히 20만원 작지만 큰돈입니다. 야간일 얼마나 힘든줄아시는분은 알겁니다.. 꾸벅졸면 또 개지랄하고...그런데도. 일줄일해야20만원입니다.고작/
그런수모 견디면서 참고 돈 넣어주길기다렸는데.. 멉니까 이럴꺼면 저 그때 새벽에 다엎어뿌고 하고싶은마다하고 욕하고 나왔습니다.. 진짜 후회됩니다 그러지않았던게..
엄마가 방금전화와서 돈받았냐고 묻데요 그년이 공탁금안넣어줬다니깐 미쳔냐면서 받아야지 찾아가랍니다 그년 꼴보기시른데 . 내가 통화내용 대충어땟다말하고 말다못했는데 끊어서 열받아서 문자로 욕날렸다니깐 욕이 문제가아니고 돈을왜안주냐고...씨발년 그런식으로 그만둔사람 돈많이 떼먹었습니다. 지는아니라고하죠 그만둔사람들이 말안하고 가고 또 말해도 지가 안줄꺼 아니깐 그냥 아예말을마는거죠..
그리고 완전 이년...
여러분 만약 부산분이면 .. 일자리구할때 광고 잘보세요..
주례에있는데 가게이름 킹 스포츠마사지 입니다. 속아서 잘못오시면 안되니까..
제가 이름을 왜 가르켜주냐면 그년이 허위광고를 내기때문이죠.
저랑언니들 광고보고 어이가 없어서 한참웃었습니다. 머라 썼냐면 "한달 월급180이상"
미친년.. 80도 못벌때 있을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