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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가 이쁘고 좋으면 처가말뚝보고두 절한다는말 ...진짜져?

나랑 반대네.. |2005.10.21 19:33
조회 89 |추천 0

난 여친이랑 헤어진지 6개월 됬는데....

전 집이 시골이라 여친 부모님한테 잘해드릴려구 쉬는날 모시구 야외 나가서 같이 맛있는거 먹구 하루종일 기사하구 그랬는데두 별루 안좋아 하시더라구요....

난 직장도 괸찬구 연봉이 3000조금 넘거든요...

월급 때되면 나오구 ...키도 크구 외모도 빠지지 않는데 별로 안좋아 하셔서 다가서기 힘들더라구요..

결국은 집이 시골인 관계루 돈이 없다는 거죠...

그래서 넘 힘들어 지쳐서 헤어졌습니다...

남친한테 웃으면서 어머님 모시구 놀러두 가구 선물도 사주고 그러라 그러세요...

그럼 금방 달라지실거예요....

나도 헤어진후 터득한 겁니다...

서로 양가 부모님 한테 잘하세요....그럼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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