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친이랑 헤어진지 6개월 됬는데....
전 집이 시골이라 여친 부모님한테 잘해드릴려구 쉬는날 모시구 야외 나가서 같이 맛있는거 먹구 하루종일 기사하구 그랬는데두 별루 안좋아 하시더라구요....
난 직장도 괸찬구 연봉이 3000조금 넘거든요...
월급 때되면 나오구 ...키도 크구 외모도 빠지지 않는데 별로 안좋아 하셔서 다가서기 힘들더라구요..
결국은 집이 시골인 관계루 돈이 없다는 거죠...
그래서 넘 힘들어 지쳐서 헤어졌습니다...
남친한테 웃으면서 어머님 모시구 놀러두 가구 선물도 사주고 그러라 그러세요...
그럼 금방 달라지실거예요....
나도 헤어진후 터득한 겁니다...
서로 양가 부모님 한테 잘하세요....그럼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