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까맣게 깊어 갑니다...
한참을 글을 올리고 크릭했더니만 다 날아 갔네요~
다시 쓰고픈 마음도 송두리채 앗아가버리는 컴이 미워용~
한숨부터 내쉬어집니다.
밤이 좋아요~
밤이 좋다구영~
밤이면...
생각나는~ 여인들...
잊혀진 여인~
잊어야할 여인~
기억속에 남기고픈 여인~
만나고픈 여인~~~
만나야만 할 여인~~~~
꿈이라도 꾸고싶은 여인~~~~~
내가 남자이기에...
상대는 여인일수 밖에 없는 그대들
그대들은 나의 그리움의 대상입니다.
그대들은 나의 님입니다!
부르면 눈물이 날것같은 여인이여~~~
오늘도 편안한 주말 되시기를~

부르면 눈물날 것 같은 그대 시 . 이정하/ 편. 방랑객 내 안에 그대가 있습니다 부르면 눈물이 날 것 같은 그대의 이름이 있습니다. 별이 구름에 가렸다고 해서 반짝이지 않는 것이 아닌 것처럼 그대가 내 곁에 없다고 해서 그대를 향한 내 마음이 식은 것은 아닙니다. 돌이켜보면 우리 사랑엔 늘 맑은 날만 있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어찌 보면 구름이 끼어 있는 날이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난 좌절하거나 주저앉지 않습니다. 만약 구름이 없다면 어디서 축복의 비가 내리겠습니까 어디서 내 마음과 그대의 마음을 이어주는 무지개가 뜨겠습니까

방랑객 영상 앤
편안한 주말밤 되세여~
방랑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