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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 대한 100가지...

해와달별 |2005.10.25 08:22
조회 46,026 |추천 0

우선 많은 분들 감사드리고...

 

이글을 올린건 과거의 대한 반성이지

 

미련이나 집착은 아닌거 같습니다...그때당시는 몰라도 지금은..^^:;

 

그런말이 있습니다...과거를 사는 삶은 인생을 두번사는 것과 같다...라는말...

 

저의 마음은 지난날을 반성하고자 하는 거였습니다..

 

다들 오해를 말아주시길...^^;;

 

그리고 이상한 말 쓰신분들...!!악플말고 이상한말...그런 생각은

 

당신 머리속에서나 상상하시길...^^ 알겠33??

 

P.S : 참고로 전 스토커도 찌질이도 아님을 알림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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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 100가지

1. 손톱 잘물어 뜯는 여자.

2. 내가 손톱 잘 못깍는 다고 손톱 깎아주는 여자.

3. 몸에 쇠 알레르기가 있는 여자.

4. 원두 커피를 좋아 하는 여자.

5. 자신은 부모님에게 화내고 동생한테 잘못해 주면서 내게는잘하라고 말하는 여자.

6. 예쁜 목소리로 노래 잘부르는 여자.

7. 곁에 없으면 너무나 외롭다고 느껴지게 만드는 여자.

8. 3년동안 짝사랑을 한 여자.

9. 나 볼때라고는 눈 밖에 없다고 하는 여자.

10. 길가에 예쁜여자들 많다고 놀리면 눈물 흘리는 여자.

11. 사랑때문에 상처 받기 두려워 하는 여자.

12. 너무 질투날 정도로 가수 성시경을 좋아 하는 여자.

13.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좋아 하는 여자.

14. 사람들이 잘따라서 주위에 친구가 많은 여자.

15. 내가 술취하는걸 안좋아 하는 여자.

16. 꽃을 좋아 하고 꽃을 받으면 화도 사르르 녹는 여자.

17. 어린 나이인데 벌써 눈가에 주름진다고 걱정하는 여자.

18. 정말 추운데 옷도 얇게 입었으면서 내가 옷 벗어 주려고 하면 내 생각해서 안춥다고

     말하는 여자.

19. 내 핸드폰에 있는 여자 이름 보고 "누구야?" 하며 지우는 여자.

20. "내가 너 보다 널 더 좋아 하면 어떻게 하지?"하며 걱정 하는 여자.

21. 22일째 되던날 꽃을 선물 안해 삐친여자.

22. 가끔은 날 테스트 하는 여자.

23. 내가 걱정 할까봐 힘든데도 안 힘든 척 씩씩한척 하는 여자.

24. 영어를 잘하고 싶어 노력하는 여자.

25. 잠들기 전에 손, 발을 조금씩 떠는 여자.

26. 잠자고 있을때 살며시 손 잡으면 손 잡은걸 아는 지 모르는지 살며시 손잡는 여자.

27.자고 있는 모습이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 같은 여자.

28. 질투할 꺼면서 다른 여자에게도 자기에게 해주는 것처럼 잘하 주라고 말하는 여자.

29. "괴짜가족"이란 만화책을 좋아 하는여자.

30. 회, 닭발, 낙지, 콘치즈, 셀러드에 아삭거리는 양상치, 샤브샤브, 찜닭, 피자, 스파게티, 딸기,

     오랜지, 키위 등 맛있는 음식이나 과일 좋아 하는 여자.

31. 아기볼에 뽀뽀해주면서 자기에게는 안해준다고 삐치는 여자.

32. 내가 자고 있는동안 심심했을텐데 책보며 재미있는 이야기 알아 두었다가 말해주는여자.

33. 조금 나온 뱃살 안들키려고 항상 배에 힘주고 다니는 여자.

34. 내가 담배 피우면 같이 맞담배 피우겠다고 하는 여자.

35. 오락좋아 하는 나때문에 잘하지도 좋아하지도 않는 오락 즐겁게 같이 해주는 여자.

36. 새끼 발가락만 따로 움직일수 있는 여자.

37. 내가 더 아깝다는 말을 듣고서 편지 8장을 쓰게 하는 여자.

38. 겉으론 안그런척 하면서 날 많이 사랑해주는 여자.

39. 나몰래 예쁜 시, 나에대한 자기에 마음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풍기는 책... 세상에 단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책을 만들어 선물해주는 여자.

40. 내가 다른 사람에게 꼴통이라고 말하는걸 싫어 하는 여자.

41. 껌이나 사탕을 별루 좋아 하지 않지만 청포도 맛 사탕은 좋아하는 여자.

42. 내게 소심하다고 놀리는 여자.

43. 비가 오면 비 냄세가 좋다고 말하는 여자.

44. 웃는 모습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여자.

45. 처음으로 볼에 뽀뽀해 주던날 많이 놀래던 여자.

46. 내가 일하는곳 선배에게 날 잘봐달라며 그사람 싫어 하면서도 그사람 앞에서 웃으면

     말하는 여자.

47. 맛 없는 김치부때찌개 끓여주어도 맛있게 먹어주는 여자.

48. 비오는날 파라솔 밑에 앉아서 밥먹다가 비가와 비안맞으려 이리저리 움직여 다녀도

     불평없이 웃어주는 여자.

49. 내얼굴에 있는 여드름을 짜는게 재미있다며 다짜는 여자.

50. 한강에서 다른 연인들은 남자가 여자 다리배고 누워있는게 이상하다며 내다리 배고

     눕는여자.

51. 무서운 영화보면 손으로 눈가리는 여자.

52. 내가 처음 양복입은 모습에 많이 놀래하는 여자.

53. 전쟁영화는 별루 안좋아 하는 여자.

54. 내게 음식먹을때는 입다물고 먹으라고 말해주는 여자.

55. 인형을 많이 좋아 하고 그중에서도 방귀대장 뿡뿡이 인형을 좋아 하는 여자.

56. 처음 먹어보는 음식먹을때면 누가 맛을 말해주기 전에 먼저 먹어보는 여자.

57. 노래를 부를때나 들을때면 몸을 좌ㆍ우로 흔드는 여자.

58. 더운걸 잘 못참고 겨울이 쉬원하다며 겨울을 좋아 하는 여자.

59. 여름에 얼굴탄다고 투덜대는 여자.

60. 햇빛 좋은날 이불을 배란다에 걸고 먼지털라고 시키는 여자.

61. 시험볼때 내가 먼저나와 핸드폰으로 잘못된 답을 가르켜줬다고 눈물이 날정도로 날 꼬집던여자.

62. 무릎위로 올라가는 짧은 청치마에 무릎아래까지 오는 화려한 색깔에 양말을 신고 싶어하는데

     자기는 다리가 못생겨서 못입는다고 말하는 여자.

63. 더울때는 긴생머리를 한손으로 들어올리고 땀식히는 여자.

64. 100되던날 레스토랑에 먼저 가져다 놓은 장미 100송이를 보며 많이 좋아 하던 여자.

65. 내가 반바지 입는거 별로 안좋아 하는 여자.

66. 롯데월드에 있는 자유로드롭타고 기절할뻔한 여자.

67. 침 뱉는거 무지 싫어 하는 여자.

68. 신발살때는 225~230을 살정도로 발이 작은 여자.

69. 내 얼굴에 기름 많다며 기름종이로 닦아주면서 기름왕자라고 놀리던 여자.

70. 나보고 살좀 찌라고 늘 말하는 여자.

71. 글씨 못쓴다며 글씨 연습하라고 하는 여자.

72. 내 생일날 나에게 처음 선물해준 시계를 잊어 버려 5시간동안 이나 찾아 다닌걸 모르는 여자.

73. 운전할때는 두손으로 천천히 하라고 말하는 여자.

74. 부모님 앞에서 밥먹을때 밥남기면 안된다고 배불러도 많은 밥 다먹는 여자.

75. 가끔은 연예인 해보고 싶다고 말하는 여자.

76. 애기들을 좋아해 지나가던 애기들 볼이나 손을 만지면서 "아유~~이쁘다"하는 여자.

77. 비오는 날 머리가 잘 구불거린다고 투정하는 여자.

78. 남동생이 늦은시간까지 안들어 온다며 '동생찾아서 삼만리' 하는 여자.

79. 편지는 쓰고 싶을때 써야 한다며 그냥 종이에 예쁘게 꾸며서 써서 보내주는 여자.

80. 반지는 8.5~9 사이즈 끼는 여자.

81. 바람피면 그순간 끝이라고 말하는 여자.

82. 내가 여자처럼 목소리 내는걸 싫어 하는 여자.

83. 사랑은 어떻게 돌지 모른다고 말하는 여자.

84. 아프려면 자기 허락 받고 아프라고 하는 여자.

85. 정~~말 내가 어쩌다 화내면 너무나 안되보이고 화낸내가 미안해 지는 여자.

86. 겉으로는 잘웃고 활발해  보이지만 속은 여리고 여성스럽고 생각이 깊은 여자.

87. 자기는 애교부리는거 못한다고 말하는 여자.

88. 저혈압 이여서 오래 걸으면 힘들어하고 손발이 자주 절이는 여자.

89. 다른데는 잘안나지만 유독 이마에만 여드름이 좀 나는 여자.

90. 나몰래 전화 넘어로 눈물 흘리는 여자.

91. 800날 온다는 말도 없이 맛있는 음식 많이 싸서 와주는 여자.

92. 손톱기르고 싶어하지만 잘부러뜨려서 잘못기르는 여자.

93. 서로 저금통에 저금해서 다채우면 선물해주자고 하며 저금통 선물해 주던여자.

94. 내가 헛튼곳에 돈쓰는거 싫어 하는 여자.

95. 가끔은 충동구매해서 후회하는 여자.

96.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 쓸때는 초록색 펜으로 써야한다고 하는 여자.

97. 하고싶은거 해보고싶은거 배우고 싶은거 많은 여자.

98.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지는 여자.

99. 눈물많은 나인데...한번도 내가 눈물 흘리는걸 보지못한 여자.

100. 내가 행복하게 해주지 못하면 어떻게 하며 걱정할때 "네 주변 상황이 어떻든 날 바라보고

       믿고 사랑하는 것이니까 그런 생각 하지마"라는 말 그말을 나에게 해준 여자.

101. ......................................................................

 

그사람과 헤어진지 1년이 넘었네요...

이건 제가 헤어진 다음 100일동안 하루에 한가지씩 그녀에 대해서 생각하면 쓴 것입니다.

100가지뿐이겠어요? 더많지요...

제게는 두번다시 할수 없는 사랑을 남겨준 사람이죠...

사랑하시는 분들..그리고 이별하셨던 분들...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버렸다고 해서 그사람을 미워하거나 슬퍼하지 마세요..

그리고 정말 진심으로 그사람에 행복을 빌어 주세요...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이 무서운 병이나 사고인해 어쩔수 없는 이별을 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에 비하면 아픔이나 슬픔 고통은 더할테니까요...

@내곁이 아닌 다른사람 곁이라도 좋으니 그여자에 불행이나 슬픔 아픔 나에게 다 오게 해주세요@

라는 기도를 했던것 처럼...제가 사랑했던 그사람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버스에서 처음 본 여자가 사귀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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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부럽다|2005.10.25 13:32
멋진 남자다....
베플아이고~~|2005.10.26 10:11
꼴깝을떠네떨어..ㅡㅡ
베플효성스런 ...|2005.10.26 14:25
잘 읽었소. 다음엔 어머니를 생각하며 100가지를 써보도록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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