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시절 맞는 군복 받기도 어려웠던 군.대가
1:1 맞춤식 서비스라니 ㅋ
군대에서 있었던 아련하지만 결코 잊혀지지는 않는 추억들과ㅡㅡ
말년들의 입버릇 ' 군대 참 마니 조아졌다~~' 가 귀에 스치면서
이럴꺼면 군대 괜히 일찍 힘들게 다녀왔다라는 생각이 0.00000000000001%정도 드는 찰나
근래 보기드문 때묻지 않은 리플들 ㅡㅡ;
이들의 정체는 과연 민간인인 것인가 ???
신검 받으러 갔을때 보이던 병무청 군바리들과
컴터 뒤에서 답글 쓰라고 갈구시는 행보관님 모습이ㅡㅡ;
까라면 까는거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