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대졸 구직자 입니다. 공대 토목학과를 나왔고 이력서를 넣는데 직원100명가량 있는 건설회사에
면접을 보게되었습니다. 회사측에서는 입사할사람으로 뽑아놔서 면접을 보았다며 몇일후 입사여부 회
사측에 통보하고 입사하라 했습니다. 입사하겠다고 통보를 했는데 자꾸만 입사를 미루며 나중에 연락
하겠다고만 하고 연락이 없네요. 기대만 잔뜩했다가 입사가 취소되어 마음이 아픕니다. 헌데 면접시
제가 그 회사에 대학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주민등록 등본, 초본을 냈는데 그걸로 제가 잘못되는일
도 생길수 있을까요? 가끔보면 건설업체에서 이메일로 졸업증명서 나 자격증 빌려주면 회사 경력으로
인정해준다는둥... 그런 메일이 자주 옵니다만... 건설업체에서는 왜? 그것이 필요한것이고 제가 그 회
사에 낸 서류로 제가 잘못되는 경우가 생길수 있는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