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입니다..
지금은 광고사에서 일하고있습니다..한달에70만원..일한지는 이제 막 7개월..
현수막 시안잡고 막..일하고고 그런건 정말재미있습니다..사무실사람들도 무척 잘해주시고..
가끔 뭐 썅욕나오게 하는 사람들도 종종있지만 전 쌩까버립니다..
친구들만나는거 좋아하고..놀때 심한 긍정적이고 술좋아라하는 사람입니다.
요번달 언니 실습..아..저희아빠는 놀고 언니는 대학졸업반입니다.
언니마지막 실습으로 인해 언니가 알바를 못해서..내월급으로;; -_-;;;한달을..살려니 너무 진짜 완전 빠듯합니다...한달돼기전에다쓰고 요즘 포항버스파업땜에;; 버스비장난아님니다..버스카드에는 돈많은데;;임시버스타고다니까 매일 2천원씩..정말 돈없을땐 정말 십원도 없을때있습니다.
무능한 내가싫고..-_- 막 짜증납니다..
집대문만 들어가면 밖에서의 모든 긍정이..부정으로 바뀝니다..언니랑 은 하루에 한번꼴로 싸우고 아빠랑도 막 싸우고 집에들어가기싫고 이나이에.. 집나가기 팔리고..
그냥 친구들이랑 신세한탄하면 막 친구들이 아직우린젊다고 ! 힘내라고 합니다..
언제까지 힘만 내야돼는거죠 ??
힘돼는말쫌 해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