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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첼시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오늘 최종결정

피곤한데 |2007.03.07 09:56
조회 565 |추천 0

 

첼시의 아시아 1호점인 일본의 고템바 아울렛 미국의 아울렛들도 다 비슷하게 새겼다.

 

 

 

아울렛은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생소한 1년정도 지난 수입패션등을 최대 75%정도 할인하는 아울렛을 신세계에서 5월

 

말 오픈 여주에 오픈 예정으로 국내에 이런 대규모 프리미엄 아울렛은 처음으로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기존에 아울렛이라고 해서 가본곳들은 정말 실망만 안겨주는 조잡한 수준이었다.

 

일본과 미국에서 가 본 그런 한적한 곳에 위치하고 넓은 공간과 살만한 브랜드의 살만한 제품들이 있는 곳이었는데 우

 

리나라 기존의 아울렛이라고 간판을 건 곳들은 그렇지가 못했다. 사람은 바글데고 주차공간, 교통등은 너무 불편하고

 

거의 상설매장들 집합소 수준이었다.

 

이번에 들어오는 아울렛에 대한 기대가 많은것은 신세계 독자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면 외국의 여러 브랜드들을 섭렵

 

하지 못 했을텐데 미국의 프리미엄 아울렛 업체인 첼시와 합작을 한다는 말을 듣고 뭔가 그래도 구색은 갖춘 것이 나

 

오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주요 입점 브랜드는 알마니, D&G, 에스까다, 코치, 디젤, 분더셥, 센죤, 타미, 폴로, 게스, 브룩스브라더스, 나이키, 아

 

디다스, 푸마, 리복등 115개 점포라고 한다.

 

기존의 아울렛은 백화점 같은 구조로 한 건물에 여러 점포가 입점을 해서 주말등 사람이 몰리게 되면 다니기도 힘들고

 

복잡한 점이 많았는데 신세계 아울렛은 미국이나 일본의 아울렛과 비슷하게 넓은땅에 각 매장당 건물을 가지고 있는

 

식으로 지어져 쇼핑하기 편리할 듯하다.

 

그러나 앞길이 순탄치만은 않다. 건교부에서 수정법을 들고 사업을 승인한 경기도 여주군과 해석의 차이를 보이고 있

 

어서이다. 이미 공사가 90%이상 진행된 시점에서 어떻게 될지 오늘 결판이 난다고 하니 궁금할 따름이다.

 

아무튼 일본 아울렛 처럼 그렇게 싸지만은 않은 아울렛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가급적이면 미국의 여러 프

 

리미엄 아울렛과 비슷한 가격대를 유지해 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

 

그나저나 오픈하면 구경이라도 해볼라고 사람들 엄청 몰릴듯 한데 ㅠㅠ 미국에서도 아울렛 가면 거의가 동양사람들이

 

었는데 그중에서도 몰리는 브랜드는 한국사람이 많았는데 어떨지는 모르겠네다.

 

아무튼 건교부와의 마찰이 잘 해결되어서 우리나라에도 갈만한 아울렛 하나 건설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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