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직장가입자 월급 90만원
보너스 일년에 180만원
4대보험료는 원장님이 내주시구요
국민연금도 한달에 8만원 정도
연금은 한달에 한번씩 돌아가면서 넣고있습니다.
(한달은 원장님 한달은 제가)
나머지 꼭 필수적으로 들어가는거는
아버지 20만원 (제 보험료)
어머니 생활비 17만원
폰요금 5만원
농협 적금인데 한달에 13만원씩 3년을 넣으면 500만원 되는거~
국민은행 주택마련적금 10만원
국민연금8만원
연금은 제가 내는 달엔 연금을 내고
원장님이 내는 달엔 8만원을 저금을 합니다.
이렇게 되면 90-37-5-23-8=17만원
네 한달에 17만원 남씁니다.
흠 이걸로 그냥 아껴서 생활하면 되겠지~하는데
사람 욕심이...
거기다 집안 형편이 좋지않습니다.
이번달 부터 공과금도 나눠서 내기로 했어요
그럼 또 한들에 6~7만원 정도 나갑니다.
다행인게 집하고 직장이 가까워 교통비는 안듭니다.
자전거로 출퇴근 하고있어요~
마치고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하니
집이랑 직장이 반촌이라..
거기다 버스회사가 대모를 해서 버스도 이제 잘 안다닙니다;;;ㅋ
또 아침8시에 출근 저녁7시 퇴근하고..
집에가면 집안일도 해야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욕심은 많습니다.
지금 제 월급과 지출에 맞게
제테크<?>더 하고싶은데
또 힘들더라고 아르바이트도 할까 생각중인데
아직은 결정은 안났습니다.
주위에 저에게 지금 어떻게하고있다.
어떻게 해라`
해주시는분이 없어요...
갑갑하기도 하고 더 욕심내서 일년만 딱 죽었다 생각하고
바짝모을까 생각도 하구요...
충고좀 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