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올해 23살...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겼다는 말 많이듣습니다.
직장도 있구요...
한달전쯤인가? 처음 그녀를 봤는데 그녀는 bar에서 일하는 main입니다..
직업이 직업이니만큼 맨날 술꼬장만 들어주고 X같은놈들한테 웃으면서 일을합니다.
피곤하겠죠....스트레스도 장난 아닐테고...
그런데 저는 여자한테 너무 잘해주는게 탈이랍니다...
사실 그 여자 처음 보고나서 항상 꽃을 보내줍니다..제가 다른일 때문에 갈 수 없는 날은
꽃이 대신 그녀에게 전해집니다..꽃이 갈수 없는 날은 제가 가구요...사실 꽃값 장난 아니더군요..
근데 그 여자한테 대쉬를 아직도 못합니다...서로 연락도 주고받으며 사이좋게 지내는데
제가 그여자한테 어떻게 비춰지는지도 모르겠고 손님과종업원 관계에서 처음 시작됐기 때문에
약간 그런것두 있구요...친구들이나 다른 여자친구들은 다 똑같은 말만 합니다..
제가 여자한테 너무 잘해서 여자들이 부담을 느낀다나? 이게 말인지 껍딱인지..
잘해주는 남자가 왜 싫답니까? 진짜 여자들은 이상한것 같애요..자기만 사랑해주고
여자한테 뭐든지 다 해주는 그런남자가 어디 흔합니까?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그녀를 제 여자로 만들지...후휴...사랑에 빠지니 마음만 아프군요.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그녀를 제 여자로 만들까요??
그리고 잘해주면 여자들은 보통 어떤 생각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