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방 님들~ 무탈혀구, 안뇽허시져?
그뇸의 오지랖땜시, 지주 몽 뵙구먼유... 그리서
'송림'닮아 씸통좀 부리능 구면유 웃으며 넴겨 주셔유, ㅎㅎㅎ...
담주능, 중부 호남지방 순회출장 이라여, ...으 그그...
음악엄시 조용히 올렸쓰여... 건강 허셔유~ 튱~성!...
낙엽되여 휘날리는 나무잎새는...
한해를 마감함을 알리는듯 함니다.
홀연히 사라지는 바람과 같이
물 흐르듯 가는세월을 덧없다 할수 있겠는지요
"사의 찬미"로 응여려 봄니다...
광막한 광야를 달리는 인생아...
너의 가는곳 그 어데메냐 ?
쓸쓸한 세상 험악한 고해를...
너는 무엇을 찿으려 하느냐 ?
웃는 저꽃과 우는 저 새들이...
그 운명이 모두 다 같구나 !
삶에 열중한 가련한 인생들아 ~
너는 칼위에 춤추는 자 로다 !
허영에 빠져 날뛰는 인생아 ~
너 속였음을 네가 아느냐 ?
세상의 것은 너에게 허무하니
너 죽은 후는 다 없도다 ...
눈물로된 이 세상이...
나 죽으면 고만일까 ?
행복찿는 인생들아...
너 찿는거 허무...............!
Giovanni Narradi .......
사의 찬미...!
마법의 숲...!
오늘두 건강을...
내일두 건강을...!
욕심 없이...!
더불어사는 삶...!
주어진 것에서 가질만큼만...!
이 몸이 떨어져 대지의 거름으로...
나 보다두 변하지 않는 진리를...
아자아자~ 튱~성!~
사과의글... "마법의 숲"(가을풍경)이, 배꼽?으로 변하여, 글 전체를 삭제하려 하였으나
리플을 주신님들, 추천하신 님들에게 실례가 되겠기에
원문과 인사말을 남김니다... 죄송함니다... 다음에 더 좋은글과 배경
올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슴니다... 배려해 주십시요... ...튱~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