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집에서 가족들에게 찬밥신세니까
그렇게 노망든 행동을 하는거겠죠.
아무리 나이가 많다고 우격다짐식으로
욕설하고, 빼앗으려하면 안되죠.
나이를 헛으로 먹었나.....
그런 노인네 아직도 이 주위에 많습니다.
저도 예전에 한번 그런거 봤거든요.
나이든 할머니가 다짜고짜 욕하고 그랬는데..
암튼.. 그런 사람들 이런말 하면 안되긴 하지만
빨리 죽었음 합니다.
나이드신 할아버지나 할머니 중에서
뭐랄까.. 젊은 사람에게도..예의 지키고
그러는 분들도 많거든요.
그런 분들은 아 나도 나중에 나이가 먹으면
저렇게 되야겠다.. 그렇게 생각하고..그러는데
그 노망든 할아버지는 완전 반대네요.
자신이 대접받고 싶다면, 자신도 남을 대접해야 합니다.
그걸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예의 지킬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