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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하숙생들을 신고 하지 말아주세요..

주여... |2005.11.02 02:17
조회 605 |추천 0

저는 일단 20살이구요 부모님이 18살때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어머님과 아버지 빛이나 그런것들이

제 앞으로 오더군요 그래도 감사한게 잠자고

밥먹을수 있는 집 만들어 주고 가신거 정말 감사해요...

아이런 이야기가 이상한곳으로 빠젔군요.

 

제가 20살이되고 아르바이트 해서 학비만들고 빛 갚아가고 생활하고 하니 정말 빠듯해

저혼자 살고있는 2층집을 하숙을 하려구 이렇게 저렇게 해서 하숙생을

5명을 받았는데요 완전 한국사람 하나두 없어요 일본인.프랑스.미국.독일

이탈리아인 입니다 제가 뜻하지 않게 일단 다 밭았는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되더군요 저는 상관이 없는데

이친구들 몸에 타투고 피어싱이고 스타일도 독특하고 해서 마을 사람들이

신고를 한다는것이 문제더군요 저는 상관이 없는데 이친구들 농구고

아침 조깅이고 운동 엄청 열시미 하는데 할때마다 동네 아주머니들이 신고해요

불법체류자라구.... 같이 학교 갈때면 범죄자 취급하구요 정말 짜증납니다...

저또한 좀 특이하게 하구 다녀서 막 머라구 하시더니 이제는 신고까지 합니다.

좀 지나고는 신고들을 안하시더니 옆집으로 이사오신 아주머니께서 아주 저한태

대고 쌍욕을 하시더군요 우리때문에 자기 중학교 고등학교 애들 물 어지럽힌다구

참으로 짜증납니다 좀특이하고 얼굴색 눈색 다른게 무슨죄인지 그리구 요즘 차비가

많이 들어 저까지 합해서 6명이서 돈을 조금씩 모아서 같은 방향으로 가는 친구들끼리

오토바이 텍트 켑 아시죠 그거 중고 사서 2명씩 나눠서 타고 가는데 그거 시끄럽다구 맨날

아침마다 학교 갈때 삿대질 하시면서 그러십니다.

또하루는 집주인이 제 생일이라 옥상에서 파티 비슷한걸 했는대 우리가 불장난해서

불낸다고 경찰서에 신고하셨더군요 ... 그리고 저희들 밖에나와서 담배피고 있으면

자기 아들들 보면 안되니깐 쩌~기 가 피라고 하시던군요

 정말로 짜증납니다.. 그아줌마 이사오고 나서부터는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경찰이 와서 저혼자 있는데 사람누구누구 사나 말하라고 해서

말했더니 이러더군요.. 어린세끼가 머리만 커가지고 ... 너 같이 사는 외국인들 아침에 운동

못하게 하구!! 좀 신고좀 안들어오게해 씨8 내가 니 뒤치닥 거리 할라고 경찰하는줄 알어??

엄마 아빠가 없으니 쯧쯧쯧 이러구0 가더군요 진짜 황당해서 순간 칠뻔 했습니다.

.. 이 옆집 아줌마 경찰 제대로 응징할 방법좀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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