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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ing .... 그러나 .... ㅜ.ㅜ

믿으세요 |2005.11.02 14:01
조회 265 |추천 0

 

고민하다가 이 글을 올리고

달려있는 리플들 보면서

속상해하실 남자친구분이 안됐다는 생각이 들어 저도 리플답니다.


우선 여자친구분께서 “접근금지~~~”라는 문자를 보내는데 동의했다면 그 사람들한테 관심 없는 겁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그런데 왜 딱 잘라 거절 못하느냐?

저도 애인이 있습니다. 커플링도 열심히 끼고 다니고 애인 있다고 꼭 밝힙니다. 물론 제 애인을 많이 사랑하구요...그런데 저 좋다는 사람 중에 저를 좋아한다고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접근하지 마세요, 임자있습니다” 라고 말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상당히 오바하는 것 같거든요. 그게 같은 직장이나 아는 사람 등으로 연결된 사람이라면 더욱 그렇겠죠.


호감 가는(예쁘든 인상이 좋든 착하든) 여자분이라면 좋아한다고 쫓아다니는 남자 몇 명 정도는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여자친구분이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면

님께서 이 일로 너무 괴로워하거나

의심해서 다그치는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 서로 맘 상게 되지만 않는다면

그렇게 쉽게 흔들리진 않을거라는 겁니다.


예쁜 여자친구분을 두셨나보네요.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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