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주차장은 직원땅이란 제목의 글을 올린사람입니다.
점심시간이후에 부재중전화 4통이 왔더군요.번호표시금지 3통, 02로시작되는 번호 1통
3시 40분경 번호표시금지로 전화가 왔습니다.
수원역전 농협직원이라고..이름은 왜 안밝히는 거야...에이..
그자리에 자기도 있었다..게시판에 올린글봤다.미안하다.
그 한마디 다음 자기들 차량이 주차했던 이유를 설명하더군요..그리고 주차장을 개방할수 없다..
그 이유는 핑계인지는 몰라두루 시작해.........한 10분간..
사무실에서 업무중에 전화를 하는중이라 무슨얘긴지는 알겠다.무슨 애긴지는 알았으니 끊자..
그랬더니 전화받기 곤란하냐구 그래서 업무중이라 그렇다니.. 자긴 이게 업무래요..
아니 그래서 지금 머 어쩌자는건지...-.-난감에 하구 있는데.. 바로 말하더라구요
네에트 게시판에 글 자기도 봤다..24시간 개방하라는 ..애기..그래서 난 개방하란게 아니었고 장외인간이란 아이디의 분이 이상한 소리하시길래 그말에 대꾸한거다..
내가 화난 이유는 개방을 안해서가 아니다..직원땅인데 어떻냐는 식의 말이 기분이 나빴다는 거다
그랬더니 그 분하는 말이 그래서 못지우겠단건가? 아니 지금 고객에게.. 건가??이 건가란 소릴 3번은
들었을겁니다. 어이없어서 제가 되물었져..건가??참...못지우겠다고....
그랬더니 그럼 그에 상응하는 조치가 있을거랍니다.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말이 왜 있는지 오늘 알았습니다...어이없어서 말두 안나오더라구요..
여기는 그 말그대로 공개 일기장 아닙니까? 내가 겪었던일 화난일 있는 그대로 썼는데..
내가 무슨 죄를 짓는 것두 아니고 상응하는 조치??
취하려면 취하라고 그러구 끊었습니다.
그 전에 그럼 어케 해주길 바라냐구 묻더군요.자기가 조치한사항을 어케 해야 하냐구..메일로 보내라고했더니그건 벌써 자기들은 농협 본사인가 어디에 자료를 넘겼답니다.전 답변받은거 없다구 그러구 끊었습니다.
도데체 내가 멀 잘못한거여서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단 건지..글구 못지우겠단 건가??아니
내가 자기 아랫직원인가요??저의 화를 돋우시려구 전화를 하신건지..그게 본인의 업무라면서
아예 사과만 되풀이하고 끊었음 이렇게 열받지도 않았습니다.
결국은 글 지우라구 전화한거 아닙니까...아....진짜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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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는 제가 올렸던 글 전문입니다...
2005년10월28일 금요일 7시 30분경 농협직원의 어이없는소리에 화가나 글을 올립니다.항상 수원역 지점 농협주차장은 쇠사슬로 막아져 있고 직원차량만 주차되어 있습니다.고객은 사용할수없게말입니다.직원들이 나와 쇠사슬을 올리고 차를 가져가는 모습을 여러번 목격했습니다.
그날두 직원차량(경기65고4xxx,경기31더4xxx,89가5xxx)만 주차되어있었습니다.쇠사슬 밖에 주차한 우리에게 자기들 차가 나갈꺼라구 차를 거기다 대지 말고 원래 그 쇠사슬앞에는 차를 대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농협직원에게 고객을위한 주차장에 왜 직원차량을 대냐고 했더니 우리땅인데 어떻냐구 그러는겁니다.고객은 이용시간에만 이용하면된다면서.언제부터 농협주차장이 농협직원땅이었습니까?우리땅인데 어떻냐구요??어쩜그렇게 어이없는 소릴 하시는지.경기65고4xxx을 타고 퇴근하시더군요.그분들이 과연 고객이용시간이 끝난후 차를 가져와 주차를 했을까요?
농협 게시판에 항의에 글을 올릴려구 했는데 민원만 올리게 되어있고, 그 글 조차 쓴 사람 외엔 볼수가 없네요...아..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