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왜 규니마눌님 처럼..맨날 맨날 글을 쓰지 몬하는걸까요?
열분이 잊을꺼 같애서 re 접속...ㅋㅋ
아~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걱정할실꺼 같은..어머니의 위암..
수술 잘 끝났습니다..월욜날 수술하셨는데
아무런 변수도 없이...위 반정도 절재하고..
지금 회복 중이시네요...
지금 생각해도..아무리 생각해도...또 생각해도..
우리 어머니는 복 받으신 겁니다..
아버님도 위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중기였는데..수술만 하믄 괘안을꺼라고 병원측에서 그랬찌만.
열어본 결과..다 퍼져있어서...손도 못대고 다시 닫았다고 하드라구요..
그렇게 아버님 돌아가시니깐.
어머님도 걱정 많이 했는데..역쉬나..
결국 암에 걸리셨는데...
초기에다가..수술하믄 완치..지금 회복중이세요..
진짜 진짜..정말 정말 복 받으신거져..
아직 방귀가 안나와서..식사는 못하고 계시지만..
그래두 많이 많이 회복 되시구 있답니다....ㅋㅋㅋㅋ
그동안 저혼자 스트레스 받고..그랬던것도..
신랑하구 이야기 하고..대화하고..또 대화하고..
술한잔 먹으면서 대화하고...그러면서 다 풀었꾸요..
한동안 싸워가지고 또 말도 안하고 있었거던요...
괜히 혼자 스트레스 받고 있었어여...
지금 생각해 보믄 그랬던거 가태요...
암튼 이렇게 저렇게 시간들 보내고 있답니다...
어머니 퇴원하시믄...
결혼기념일때 아무것도 못해서..
신랑하고..스카이 라운지 가서 밥먹기루 했거던요...
지금 다 일이 잘되고 나니깐..
그런 놀러갈 생각만 지금 하고 있답니다...
6/6일날 가서 못썻던..에버랜드 자유이용권도 써야하고...ㅋㅋ
지금...스카이라운지랑. 에버랜드에 올인하고 있어여..올인...!! 올인..!!
내 모든걸..일단 걸고....캬캬...
또 이런생각을 하고 있으니..맘이 설레네....
맨날 맨날 방문 하기는 하는데..
글도 읽기도 하는데......
요즘 또 왜이리 정신이 없는지..
답글도 못달고..
글도 못쓰고....다시 비수기가 왔음 좋겠어요..
10월달 11월달 솔직히 쪼금 아주 쪼금 성수기거던요..
맨날 방문하고 있으니..글 많이 올려주세요..ㅋㅋ
근데 예전에 보이셨던 분들이 안보이시네요..
다덜 글만 읽고 계신건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