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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의 풍경소리가 듣고 시포요~

방랑객 |2005.11.03 16:24
조회 1,244 |추천 0

갑자기

산사의 풍갱소리가 듣고시포졌어유~

그 누가 나를 산사에 모셔다 주실 님은 없으신감유?

아냐!

푸른하늘님이던가?

백담사에 가시던데...

난 죄 지은게 없는디

백담사는 시로유~

사랑한 죄밖에!

사랑은 무죄!!!

어허허허~


     888 방랑객 펌 888 






아! 산사의 풍경소리여~

 

방랑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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