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잔 섹스하기 위해 사랑하고 여잔 사랑하기 위해 섹스한단 흔한 말이 있죠.
<----- 이 말 동감 동감~~~...
여자는 하기 위해... 모텔을 따라 들어가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제 입장에서 얘기 하자면...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좋아하는 사람 품에 안기고 싶고...
정말... 손만 잡고... 품에서 자고 싶은 게 여자랍니다....
근데... 남자는... 이미 그 정도까지오면... 오해하죠...
만져대구.... 진도를 나갈라하는 찰라에---
여자가 거부하면... 여기까지 따라오면 너두 생각이 있어서 따라온 거라면서... 오해를 하는 거죠....
그럼... 여자는 그 남잘... 사랑하구 좋아하니깐... 그리 탐탁진 않지만.. 허락하게 된다구
할까... 그 사람이 좋으니깐... 그 사람이 원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