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는데.....
애들이랑 은행나무를 치고 떨어지는 은행잎을 보며 기뻐하며 순진무구(?)하게 놀면서 오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오토바이탄 배달의 기수분께서... 제친구인 정씨를 와보라 하는것이였습니다.
처음엔 은행나무 친게 잘못이라서 부른줄 알았는데...
가서 보니깐 그 아자씨께서 정씨한테
"너 몇일전에 오토바이 훔칠라했던넘이지!!"
이러는 것이였습니다..-- 퐝당한 정씨는...
"뭔 개소리삼?" 이러니--
아자씨께서
"지문도 있거든? 뒤에타라 경찰서 까지 가자 이넘아!"
하니 제친구 정씨는!!!
"싫은데요-- 저는 걸어서 갈테니깐 아자씨는 그거 타구 오세요"
하니 .. " 그럼 배달하고 올테니깐 가서 기달려라/."
하여 제친구4명과 저는..열심히 경찰서를 향해 걸어가면서
"야 너진짜 훔첬어?" 라 말하자 정씨는
"아닌뎀--" 라며 단정을 지었습니당..--
경찰서 도착!!!
열심히 쪽팔림을 극복하며 기다리고 있는데 한 경찰아자씨가
"왜 여기있니? 묻습니다--"
저희는 " 어떤 배달의기수분께서 정씨가 오토바이를 훔쳣다고 지x을 까기에..-- 여기서 기다리라고 했다고 대답을 했슴다.."
그런데... 밖에서 열시미 도로를 질주하는 스쿠터를 한대 두대 보다가 지친지...30분-- 그 배달넘은 아
직두 안오는거였씸다..--
결국 경찰아저씨가 그냥 이름하고 연락처나 적구 가라 하여..-- 적구 갔는데
아~ 절라 ..-- 내 30분..ㅠ 공부해야하는데...... ..ㅈㅅ ㅋ
아무튼 그 배달의 기수분-- 좀 눈좀뜨고다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