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이 하는 만큼만 사랑하고 싶었소
때로는 잊고살고 그러다 생각나고
외로운면 서로 기대고 이따끔 당신과 함께 걷고 ..............

속상할때도있지만 참을수 있을만큼
남들이 하고 사는 만큼 만 사랑하고 살고 싶었소

얼만큼 주어야 되는지..얼만큼 나누어야 하는지
얼마나 서로 주고 받아야 되는건지...
애시당초 당신과 서로 약속한일 없지만 .

당신은 내게 많은것을 남겨 놓고 떠났소,
서로 마음속에 그어놓은 각자의 눈금 바로아래
만큼만 나는 당신을 를 사랑하며 살기를 원했소

그렇게 살아가다 우연히 주고받은 당신과 나의 생각이
어쩌면 똑같을수 있느냐고 .약속한듯 마주보며
행복 하게 웃을만큼 ....

남들이 하는 만큼만 당신을 사랑하며
사랑받으며 살아가고 싶었소

이제 내 평생 당신을 찿을수도 볼수도 없어
마음깊이 당신을 묻으려 하지만 내자신이
묶어놓은 마음속에 당신을 노아주지 못하고

또 한해를 보내는데 서산너머 당신에 안식처인
변함없이 가을비는 내리고 낙옆도 떨어지는지
우리 다음생이 있어 다시 만날수 있다면
가을이 되여 낙엽 떨어진길위를 당신과 걷고싶소

뭐가 그리바빴는지 당신과 나는
이 가을 처럼 낙엽진길을 같이 걸어본 기억도
없었던것 아닌지...

해마다 가을은 변함없이오고 가는데............
여보..편히 쉬구려 머지않아 당신찿아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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