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 아닙니다..
남자는 돈이 아닙니다...
남자분들께 정말 `헬프미`를 외치고 싶네요
처음입니다 .
수많은 상담과 글들을 보았지만.
남자의 능력을 가지고 ..
저또한.
남자의 능력과 . 여자가 남자의 능력에대해 생각하는것은
판단할수. 어쩜 판단하여서는 안됀다고 봅니다.
단지. 제 생각을 몇글자 올려보겠습니다^^.
(밑에글 닉네임이란분 여기서도 리플 부탁드려요)
여자분들을.. 비판이라기보단.. 정말 .. 궁금하기도 합니다 여자분들..
꼭 다음생에엔 여자로 태어나길..
저 나이 어립니다^^
공개는 하지 않겠구요.
여자친구도 있구요.
아주 예뻐요~ 예쁘고~ 전 디게 못생겼습니다.
하지만..
제여자친구는^^ 제 능력가지고 뭐라 한적이 없는것 같네요..
아마 이게 진짜 사랑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맘에 안들고.. 아직 어린나이라.. 모르는것도 많고..
그래서 가끔 싸우고.. 제가 엉뚱한 생각도 마니해서^^.
마니 티격태격 하거든요..
저에게 능력..? 없습니다^^..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대학도 안갖구요^^.
일자리도 없습니다^^~
... 그런 제게 여자친구가 있어준것도 정말 고맙구 감사해요..
이렇습니다.
저..
엄청 노력합니다..
능력 안돼서 매일 여자친구가 밥사주고.. 그래도..
항상 웃고 먹어주는저지만..
소화제를 먹지않음 잠이 오지 않아요..
술을 마셔도 취하도록 마셔서 제가 계산한척 하고싶고...
한심하단 생각도 들때도 많아요..
하지만 그런건 있어요.
남자들 누구나 그럴겁니다.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여자. 진짜 사랑하는여자..
그여잘 위해 무엇인들 못하겠습니까..?
사랑이 밥먹여주냐...
왜요..? 멋잇는멘트.. 느끼한멘트? 라고하자면..
`니 얼굴만 봐도 배부른걸^^`
먹여주잖아요..
사랑이 밥먹여주는건 아니지많요..
행복은 님에게 누구보다 배부르게 해줄수 있다고 봐요^^...
아무리 능력이 없어도...
서로 손을 꽉잡은채 .. 웃으며 굶어 죽어도^^
행복할꺼 같아요...
역으로 생각해보세요..
정말 돈많고 능력있는 남자 만나서..
부유하게 살고 행복하게 살면 좋지만..
뭐랄까요...?
진짜 사랑....
예전엔 맞선으로 시집가고 장가가고 했죠..?
능력 따지구요..
우연.필연. 스치듯 만나는 사랑.
그런것이 설레고 행복하고 그런것 아닐까요..?
사랑이란 감정에 . 능력을 비유하는것은 정말.. 울컥합니다..
남자분들!!
자신의 능력이 안돼서.
남에게 빼앗기는 여자...
그런 여잘 바라보는 남자분들 심정아시죠..?
그런 심정 아신다고 말씀해보십시오..
그런 심정 아시는 분들이.. 그렇게 상처 받고 .. 여자가 사랑믿다 배신당했다 하시던분들이.
능력없어 자기 여자 못지키고 보내는 심정 .
그런 남자들 심정을.. 능력에 비유하십니까..
능력이란것은.
남자든 여자든. 아무것도 없이도
정말 서로 아껴주고 서로 설레이며 노력하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서로 노력한다면 그 능력또한 빛이 바래는것이구요..
다릏게 생각해 보십시오^^..
돈의 능력은돼는데~
사랑의 능력이 안돼는 남자.
여자의 겉을 치장을 해줄수는 있는데~
여자의 마음을 치유해줄수 없는 남자.
제가 여자라면..
^^ 능력같은건 저리갖다 버릴껍니다..
제여자친구에 대한 고민 몇가지 듣고 싶은게 있어 적습니다^^..
모랄까요....
아무리 솔직하고 서로에게 거짓없이 진실돼자 하지만...
제 여자친구..
절 너무 편한상대로만 생각하는거 같아요..
모든게 제가 처음이고..
제 생각 많이한다고.... 하지만..
음..
전 그래요..
알아요.. 사랑이 뭔지 아픔도 . 느껴봣고.. 정말 뼈저립니다..
그래서 제 여자친구한테만큼은..
정말 만은 아픔보단..
아파도 .. 제가 제 자존심 버리며 .. 잡아주고 싶어요..
그걸 따라와 줬음 좋겠는데..
그럴려고 하질 않아요..
어린것도 하나의 태클이 될수 있겟지만..
오랜 사랑이 나중엔 빛을 바라는 만큼..
정말 아깝다.. 인생이 아깝고 청춘이 아깝다 라고 생각하지 않고..
전.. 그 사랑을 지키고 싶네요..
그런데..
그런마음은 모르고..
항상.. 제겐 말도 없고.....
제 말을 항상 들을려고도 하지 않고 쓸데 없는 말만 한다며 짜증부리고..
그것도 쌓아두고쌓아두고 쌓아두다..
한번에 터트리는..
무섭죠 그거..?
그리고.. 웃을땐 정말 세상에서 젤이뻐요~
근데 사람이 다혈질??이라고 해야하나요..?
무섭더군요..
변하니까.. 정말..
제가 그러지 말라고...
변하지좀 말라고..
내가 모 잘못한거 있냐고....
전 그래요 ..
목소리가 조금만 바껴도 알잖아요..
그래서 내가 뭐 잘못햇냐 .?
물으면 아니라고 합니다~
아니라고 아무것도 없다고....
그게 아닌거 같은데 .......... 훤이 아는데...
그러다 또 싸주죠..... 왜그렇게 그냥 넘어가는적이 없냐고..
제가 제 여자친구 정말 ..
여자가 이런거구나 라고 생각하고 사귄다면..
그렇게 하지도 않습니다.
정말 아끼고 항상 설레이기때문에 그런거에요..
사소한거 하나에도 신경쓰이고 . 걱정돼는게 제 머리니까요..
저도 절 고칠점은 알아요..
그치만 그 고칠동안.. 정말 여자친구도 ..
제가 바라는거 .. 제게 좀더 관심을 가져주는거...
그런거 확실히 하는거 없을까요...? 왜 있잖아요 ㅋ
가끔 팅기게 하라 이런거.. 하나또 안먹힙니다 -_-..
제가 진짜 수없이 시도해보고 ..... 안통해요 ..
그런건 아에 무시해버립니다..
저보고는 남들무시하지마라.. 잘난척하지 마라 하면서..
계속 무시하고 .. 그럽니다..
그리곤 전 남들과 같은거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 쉽게 놓치고 그러고싶지 않아요...
정말 놓치고 싶지 않고 .... 그렇거든요... 많은 글들 서로 공유합시다^^..저도 리플마니 달께요..
리플마니달아주세요~
^ㅡ^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