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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현금안내고 카드냈다고 머리채 잡히고 맞아서 병원가다

새댁.. |2005.11.08 11:28
조회 15,158 |추천 0

  <당신들이 한 협박전화가 너무 어이없어 글 올립니다.>

 

11월 13일 오후9시 다 되는 시각...

그 남자의 여자친구라는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박모씨의 여자친구씨.

다짜고짜 저나해서는 자기 이름도 못밝히면서 내가 이름밝히고 용건얘기하라니깐

말 안하고 가만 있어서 내가 이름 똑바로 밝히고 말하라고 막 짜증내면서 말하니깐

나보고 흥분하지 말라면서 나보고 계속 몇살 먹었냐고 물어봤죠.

전 그때 이 일로 자꾸 괴물나오는 꿈을 꾸고 누가 막 뒤에서 쫒아와서 떄리는 꿈을 꾸고..

잠을 설쳐서 부모님께 무서워서 울면서 얘기하고 있었던지라 흥분되있었던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 정정당당하면 난 박 아무개의 여자친구 누구누군데 이런일로 저나했다고

왜 말 못하냐고~다그치듯이 막 말하라니깐 그여자분은 계속 너 몇살이냐는 질문만 연거푸 하시더니만

"내뜻대로 될꺼 같냐구~당신 편들어서 얘기할 사람 없으니깐 마음대로 해보라고~" 협박을 하네요..

(그동안 이런일들로 수많은 일들을 겪으셨으니 여기저기 아는분들한테 도움을 요청하시고는

당신들 편이 되어준다니깐 "우리뜻대로는 안될꺼다~"하구 협박전화를 하신거겠죠)

 

그래서 내가 와~너 도저히 안되겠구나~부모님 바꿔줄까? 하니깐 또 흥분해서는 몇살먹었냐고~

본인보다 어린사람이 반말하는거에도 발끈해서는 몇살먹었냐고 가치 반말하면서~

부모님 바꿔준단말에는 또 왜 가만히 계십니까??그래서 내가 '기다려~바꿔줄테니깐.'이러구 받으신

우리어머니...여자친구가 하는 얘기에 무조건 '네~네`하면서 먼저 전화 끊겠습니다 하니깐

 

열받아서 두번째로 또 다시 전화해서는. 

미안하단 말은 커녕 아주 당당하고 뻔뻔하게. 당신딸이 먼저 때렸다 하면서 거짓말 하는것도 모자라.

"어머니 뜻처럼 그렇게 안되거든여~~그니깐 마음대로 하세여~~~" 하고 전화를 끊으십니까?...

그게 처음에 미안하다고 정말 정말 미안하다고 용서해 달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딱 한번만 좋은쪽으로

생각해달라고,, 우리가 또 만나서 차한잔 하면서 인생얘기를 할수도 있지 않냐는 분의 태도입니까??

 

리플에 박군이 먼저 당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보세요.

당신들은 그 박군이란 사람을 더 잘알면서 어떻게 가게에서 손님이 점원을 때렸다는

거짓말을 합니까~~당신들 마음엔 양심이라는것도 없습니까??가장 가까이 계신분들이

가장 잘아시면서 그 분 편들어준다고 그러시면 안됩니다.

 

내가 맞을짓을 해서 맞았다구요~~

그럼 고객이 내일 현금들고 꼭 오겠다고 안녕히계세요까지 인사하구 나가는데 

XXX 돈없다고 그지가튼 X이라고 욕먹구 어떤 사람이 곱게 네 네 합니까?? 바봅니까?

가게안에서도 진짜 안사면 안될것처럼 공포분위기 조성해놓고.,카드도 안받아주면서 욕까지~

그래서 나도 나가면서 욕했다고 적었쬬 야~넌 그래서 이따구로 장사하고 고객한테 돈없다고

그지가튼X이라고 하냐고~XXXX 장사나 말아머그라구!!

근데 당신은 당신이 나한테 한건 생각도 안하고 그거 욕먹어서 열받으셨습니까~~?

그래서 너무 흥분한 나머지 뒤따라와서 머리채 잡고 목졸른겁니까~?

 

머리채 잡아서 목조르는것도 모자라 거기다가 발까지 거는데 누가 손 안허우적댑니까??

네~~그러다 그 휘두르는 손에 당신이 맞았습니다! 저도 기억납니다~~ 

목?뺨?고 사이 맞았죠??아프셨어요~그게 그렇게 억울하셨나요~?

그리고 가게안에서 현금달라는데 돈없어서 카드냈다고 협박당하고 있떤게 누군데

어떻게 손님이 행패를 부리고 내가 먼저 때렸다는 그런 거짓증언을 합니까?~~ 

그럼 맞아놓구선 왜 도망을 갑니까??

 

아니 그리구 내가 거기서 아무이유없이 행패를 왜 부리는데요~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십시오

내일 현금들고 꼭 사러 오겠다고~꼭 올께요~하면서 안녕히계세요 하고 나오는것도 행팹니까??

어쩜 사람들이 저렇게 뻔뻔할수 있습니까..정말 놀랍습니다.

 

하긴..당신은 나 아구창 때린것도 모자라서 야비하게 발걸어서 뒤로 넘어지게 하고는

들어 집어던져서 난 잠깐동안 기절했습니다.깨어나보니 옆에 사람들이 괜찮냐고~~떨어진거

저기있다고 알려주더군요.아마 옆에 사람들이 당신을 안말렸더라면 더 때리고도 남을 사람이지요..

 

난 기절했지만 당신은 날 때린 입장이니 주위상황을 더 잘봤겠네요~~제 기억으론

지나가던 여자들은 어머어머 그러고 있고 남자분 한분인가?두분이 말리니깐 겨우겨우

가게로 들어가는척했다가 도망간건지 나중에 신고하는거 가트니깐 도망간건지..어쩐건지..

어쩃든 결국 경찰이 오고 주인이 나한테 미안하다 미안하다 사과한다 할때까지 자리에 없었던게

누군데 지금 누가 누구한테 당신들뜻대로 될꺼 같냐면서 협박을 하십니까??

 

그리고!!

제가 언제 피범벅댔다고 했습니까? 차고 있던 귀걸이가 날라가서 없어질정도로 맞고

치마입고 있던 여자를 던진것만 봐도 당신들이 심하다는걸 아직도 인정 못하십니까?? 

이왕 글 읽으신거 꼼꼼히 보시구요 목격잔데요~이러면서 적지 마시구요. 제대로 정확하게

저처럼 상황 하나하나 얘기하면서 적으세요.

 

전 친구도 대놓고 그 사람이 때렸다고 쓴게 아니라 말리다가 옆에서 맞았다고 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수욜날 고소하리라 맘 먹고 친구꺼두 진단서 띨려고 했는데  친구는 눈 옆쪽이

부은거라 이틀정도 자고 나니깐 붓기는 가라앉고 손톱자국 난거는 약 바르니깐 지금은 흉만 좀 졌는데

괜찮다고 해서 계속 얘기하다가 말았습니다.그럼 그쪽은 친구꺼 진단서까지 띠길 원하셨나보죠??

 

그리고

전 분명히 다음날까지도 고소할 마음이 없었기 떄문에 당신들한테 가게로 몇번이나

전화한겁니다~안받길래 전화 하라고 메모까지 남겼는데도 안하신분이 누군데요~~

 

진짜 바로 고소해서 당신들이 말하는 그런 땡값 받을 맘이었음 거기서 한시간 넘게

사과만 받음 된다고 몸 부들부들 떨면서 그 사람이 오길 기다리지도 않았고 ,

그길로 바로 병원가서 친구랑 저랑  폭행당했는데 꿈쩍도 못하겠다고~엄살피우면서

응급실 가서 드러누웠습니다~아시겠습니까?? 사람을 뭘로 보고 지금.

 

당신들 말처럼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곱게곱게 끝내려고 경찰들 다 있는데서 계속 얘기했죠.

경찰아저씨들이 아가씬 뭘 원하냐고 해서 아저씨 전 사과만 받으면 된다고. 

그냥 그 사람한테 날 왜 때렸는지 이유듣고 사과만 받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떄 그 자리에서 얼마나 억울하면 이렇게 고소까지 합니까

당신들 말처럼 진짜 오늘 일진 안좋았네 재수가 없었네 하고 넘어가고 말지..

 

그리고 경찰분들도 주인이 아무리 일일고용알바라도 그 사람 연락처를 모르는건 말이 안된다고

아 아주머니~이제 거짓말 그만하시고 얼른 그 남자분한테 전화해서 아가씨가 하잔대로 사과하라고

연락하라시는데도 계속 모른다니깐 아저씨들두 나중에 언성까지 높이면서 어~자꾸 그러지 말구

빨리 저나하라고 말씀하시는데도 미치고 팔짝 뛰겠다며 정말 모르는데

나보고 어쩌라는거냐고 자기도 돌겠다고~그러신 분이 누구셨습니까?? 왜곡 시킬껄 시키세요.

 

그리고 그럼 뒤에서 그렇게 갑자기 치는데 저 임산부거든요 치지 마세요 합니까??

전 이미 캡모자 쓴 상태에서 앞으로 몇걸음 걸어가고 있었고 묶은 머리를 뒤에서 잡힌채

목을 조르는바람에 숨막혀 죽겠는데 그 상황에 그걸 어떻게 얘길 합니까~~?

반박하실라면  생각을 좀 하시고 납득이 가도록  말씀을 하세요.

 

그리고 제가 왜 당신들 입장에서 글을 써야 합니까??

전 당연히 제 입장에서만 글 씁니다. 난 처음부터 주인아줌마랑 그 아저씨한테 말한것처럼

당신들 가게에 피해가는것도 싫어서 좋게 사과만 받겠다고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당신들이 나랑 내 남편 우습게 보고 배쨰라 식으로 거짓말 하셔서 이렇게까지 일이

크게 된거 아닙니까? 처음부터 잘못 인정하고 시인했으면 쉽게 끝났을 일을...

 

경찰분들도 어떻게 여자를 저렇게 때릴수 있냐고 일단 병원가서 치료받게 해주고 아가씨가 해달래

는대로 다 해주라고 하니깐 네네~하더니만..지금에 온 시점에서 그런말들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계속 착한사람이 참어~이쁜이가 참어~액땜했다 생각해~오늘 하루 재수없었다 생각해~하신거.

그래서 제가 저 착한사람 아니라고. 나 착한 사람 아니니깐 ..여태까지 모른다고 하신거..다 괜찮으

니깐 지금이라도 그 사람 부르라고...근데도 끝까지 모른다고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고~~

그래서 제가 펑펑 울면서 내가 왜 이런기억을 가지고 있어야 하냐니깐 금방 잊어버리라매요

그런건 또 금방 잊혀진다매요??참 남의 일이라구 말씀 쉽게 하십니다~

 

더군다나.옆에 아주머니.! 뭐 그정도 맞은거 가지고 그러냐고~~괜히 맞냐고 하셔서 제가 그랬죠

아주머니! 제가 맞은거 보셨어요?하니깐 고개 설레설레 저으시면서 암말씀 못하시구 가만히 계셧죠

만약에 아주머니 딸이 저처럼 맞았는데도 액땜했다고 생각하라고 하실꺼냐고 왜 옆에서 더 화나게

하시냐고 하니깐 당황해서는 막 주인아주머니랑 아저씨가 아줌마들 내보내면서 나가라고 나가라고~

등 떠밀어 내보낸신거!!벌써 잊으셨습니까?불과 일주일밖에 안지났는데...

저 그날 주인아주머니랑 그 옆에 남자분.또 그옆에 아주머니들이 하신 말씀 하나도 안잊고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하느님께 맹세코 가게 상호명 전화번호 올린적 없습니다.

만약 정말 당신들 말처럼 엿먹이니 생매장이니 뭐니 했다면 전 아마 어차피 주인아주머니와

여자친구랑 통화했다고 글 적은것처럼 핸드폰번호도 알고있겠다.그걸 공개적으로 적었을겁니다.

그뿐만 아니라 사진까지 찍어 올렸겠지요~~하지만 전 분명히 그 가게에 불만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이런거에 대해 잘 몰라 어떻게 고소해야하는지에 대해 물어보려고 적은것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가게이름이랑 전화번호 떠서 제가 오히려 그분들 장사하는데 해안되게 해달라구~~

이렇게 힘주시는건 좋지만 그러는건 안좋은거 같다고까지 글 올렸습니다. 그런글은 보지도 않으셨나

보지요?? 아니..봐놓고도 그러시는거겠지요...아니 제가 미쳤다고 제 우물 팔 짓을 합니까?

 

지금 고소한거 알고 그래 어디 한번 해볼테면 해바라..이러시는거 같은데..적반하장이라구..

하지만 저 말고도 당했다는 사람들 글 보셔서 알겠지만 5년동안 일하셨다면서요~

2000년도에도 그 가게에서 일하셨고 불과 몇달전에도 주인아주머니와 함께 신발을 파셨다는데

그게 일일 고용 알바는 아니죠..일일알바라 이름도 연락처도 모른다는것은 더더욱 말이 안되죠~~

 

그 연상의 여자친구시라는분..그 옆에서 가치 장사하시는 분이라매요

그 남자가 당당하다면 왜 지금껏 저한테 전화한통 못하죠??

여자친구분이라도 정말 괜찮으신 분이시라면 남자대신 전화해서 협박을 하기보다는

그 남자분을 설득해서 일이 이렇게 커졌으니 너가 지금이라두 그 일에 대해서 사과를 하는게 좋겠다.

이렇게 나와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 남자분은 자기 번호 뜨는것 조차 겁나나보죠??

왜 그렇게 비겁합니까?

 

그리고 당신들이 고소하라고 했기 때문에 한겁니다. 장사해야되니깐 고소하던 치료를 받던

맘대로 하라고 장사해야되니깐 나가라고 한건 당신들입니다. 알겠습니까??

이제와서 발뺌하려 하다니..정말 비겁합니다. 사과는 아니더라도..협박이라뇨...

당신들이 말도 안되는 글을 달면 달수록 전 그 상황을 더 자세히 상세하게 쓸수밖에 없습니다.

 

내일이면 임신6주차인데.

지금 태교하기에도 모지란 시간에 한사람 매장시켰다고 억지쓰는 당신들...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어디다가 협박전화를 합니까 세상에..

정말 아무리 생각해봐도 기가 차고 어이가 없습니다.

 

 

저요 이런일 당하고도 바보처럼 가만히있을 사람 아니구요

당신들처럼 비겁하게 사는 사람 아닙니다.정 고소 취하하는걸 원하시면 차라리 인정을 하세요

아니.당신들이 사과를 해도. 안해도 난 상관없습니다.하늘은 다 아실테니깐..

어차피 일주일이 넘은 지금까지 연락없는 박모씨가 그동안 잘 살아온 사람이라면

여자친구가 나한테 전화하기 이전에 나한테 "얼마나 놀랐냐 괜찮냐 사실 그때는 내가 너무 장사도

안되고 해서 신발 살려다가 내일 다시 온단말에 흥분해서 좀 이성을 잃은거 같다~욕해서 미안하다" 는 전화한통이라도 했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이 일에 대해서 당신들에게 말할것도 상대할 가치도 없기에 더이상 글 안올리겠습니다.

당신들이 나한테 거짓말 한만큼. 상처준만큼. 다 당신들한테 돌아가게 되있습니다.

내가 쓴글은 열번 스무번 백번을 써도 똑같습니다.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인정하십시오.

 

마지막으로.

경찰분들이 그럼 왜 내 연락처와 이름 주민번호는 적어가고 당신들껀 안적어갔을까요??

왜 저한테만 명함달라면서 이 사람들이 원하는대로 안해주면은 와서 신고하라구 하셨을까요?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당신들 말처럼 내가 가게안에서 행패부리고 먼저 때려서 맞을짓 해서

이런일이 생긴거라면 말입니다.

 

그리고

박모씨.어떻게든 저한테 덤탱이 씌어서 누명을 벗고 시프신가본데요..그러시면 안됩니다.

이 글을 보면서 억울하시다면 정말 전 당신한테 아무런 할 말 없구요.들을귀가 없는 사람한테

얘기해봤자 제 입만 아프고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 걸어주는겪이니깐요.

 

하지만 조금이라도 당신이 정말 양심이 있고 떳떳하고 그 떳떳한 양심을 가지고

고객을 상대로 장사하시는분이시라면..  

이정도로 이 상황까지 오기전에 내가 무엇을 잘못했나...그때 왜그랬나...

내가 그동안 장사를 어떻게 해왔나..나 하나 때문에 우리가게 이미지가 나빠진건 둘째고

다른 가게들까지 이미지가 안좋아졌는데..왜 이렇게 된건가...하며 적어도 한번은

자신을 뒤돌아볼 수 있는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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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아하니 황진이 가게 사람들은 사과는 커녕 이 글을 본 뒤로

제가 어떤상태이고 어떻게 했는지 다 알고 있으니깐.

어떻게든 위기를 모면하려구 빠져나갈 궁리를 하시는거 같은데.

정정 당당히 본인의 이름을 밝히시고 행동하세요.

전 제가 쓴 글 후기까지 고대로 복사해서 법원에 제출해도 당당합니다.

당신들도 나에게 한 행동이 정정당당 하다고 생각된다면 경찰서 가서 그렇게 말씀하세요.

아니면 저한테 왜 거짓글을 올려서 장사 못하게 만드냐고 직접 전화하세요.

 

제 이름과 핸드폰번호 아시면서 전화한통 못하고 이렇게 비굴하게 제 글에 리플 다는 모습.,

참 안쓰럽습니다. 아직까지도 사과는 커녕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조차 모르는 박모씨와

그 주변에 아줌마 아저씨. 당당하게 사세요.당신들 같은 사람이 이렇게 비양심적으로 장사를

하기 때문에 정직하게 장사하는 사람들까지 욕먹는다는걸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지금 임신5주차에 이쁜아이가 몸속에서 생성될 이 시기에 당신들때문에,

눈만 감아도 머리채잡고 목조르는 나쁜장면이 떠올라 잠도 못잡니다.

이쁜생각만 해도 모지랄판에 내생애 가장 추한 기억을 만들어준 당신들..

추후에 우리아이한테 조금이라도 문제생기면 가만 안있을꺼니까 양심있게 행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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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좀 길지만 읽고 꼭 답변좀 해주세요......제가 지금 급해서 그러거든요..

악플이나 그런거 말구요...상호명 이런거 다 밝히고 싶었지만..

그 쪽도 장사하는 입장인데 너무 나쁘게 하면 안될꺼 같아서 꾹 참고 있습니다...

그니깐..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방법 좀 알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건은 이러합니다..>

 

11월 6일..

칭구랑 부츠를 사러 지하상가에 있는 신발가게에 갔는데

깍아서 삼만원에 준다길래 전 그때 현금이 없어서 카드를 냈더니

양심도 없다면서 금 친구한테 돈 꿔서 사래요

그래서 "언제 만날지도 모르고 걍 카드해주시면 안되요? 하니깐

"와 진짜 싸게 주는데 그러는거 아니다~"하면서

"넌 친구한테 돈 꿀 능력도 안되냐??"

"나가트면 현금지급기에서 돈 뺴느니 걍 카드로 3만2천원 하겠다"

해서 "금내일 현금들고 다시 올께요" 하니깐

"야~~그럼 3만천원.됐냐??히야~근데 너네 진짜 이러는거 아니다"

"도매상가에서 카드주면 욕먹는거 알지??그건 죽는행위야~~~

청계천 도매상가 가봐서 잘 안다매~~이렇게 싼가격에 주는데 카드를

어디 내미냐~"

하면서 점점 깡패처럼 거칠게 말해서 무섭더라구요..

그런말 들으니깐 기분이 나빠지면서 점점 살 마음도 없어져서..

그럼 내일 다시 현금들고 오겠다구 하구 나가려고 하는데

"씨발년"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뭐라구요?" 하니깐

"그지가튼 년아 돈도없는 년이~재수없게~꺼져 이 미친년아~"

이러는겁니다 (그지가튼년이란 말에 제가 돌았습니다..정말..)

너무 황당해서

"그래 이 XXX 나 돈없다 그지가튼년 맞다"

"그래서 넌 고객한테 돈없다구 씨발년 그지가튼년 미치년 욕하냐?"

"이따구로 무슨 장사냐 확말아먹어라 ~" 하면서 나왔습니다

 

그랬더니 이 사람이 뒤쫒아오더니

(그 남자 키는 185cm에 몸무게는 족히 80은 넘어보였습니다)

제가 모자를 쓰고 뒤로 머리를 묶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제 머리채를 잡더니 목을 조르더니만 아구창을 주먹으로 날리고

발걸어서 뒤로 넘어뜨리더니 절 집어들어서

그 사람많은 지하상가 바닥에 내동갱이 치듯이 던지고는 가게로 들어가버렸습니다.

옆에서 말리던 친구도 눈쪽을 맞아서 붓고 손톱으로 찍혀서 자국이 났구요..

 

옆에 사람들은 자기들한테 불똥이 튈까 두려웠는지...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되려 옆가게 나서기 좋아하는 아줌마들은 나보고 뭐라구 하더군요

어디 여자가 되서 남자한테 덤비냐구..

 

전 너무 무서워서 112에 신고를 하고 남편을 불렀습니다.

경찰이 7분만에 왔는데 그 사이에 그 놈은 도망갔고

남편은 일을 하다말고 달려와서 그 사람 어딨냐고 막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근데 그때 어디선가 자기가 주인이라면서 나타난 스포츠 머리의 한 아주머니가

절 붙잡더니 미안하다고 계속 그러는겁니다

 

자기가 다리가 아파서 일일고용알바로 오늘 딱 하루 쓴 사람인데 이런 사고를 쳤다면서

나보고  "이쁜아~그냥 액땜했다 치고 걍 서로 일진이 재수없다 생각하고 이해해줘라~응~?

하구 옆에 어떤 갑자기 친분있는 사람이라구 나타난 오빠라는 사람이

"아까 부츠 모 살라구 했어~?그거 선물로 줄테니깐 가~~"됏다니깐 오빠가 미안해서 미안한

마음에 줄라고 하는거니깐 괜찮아 받어받어~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난 "전 이런거 필요도 없구요 그냥 나 때린 그 사람한테 사과받고 싶으니깐 불러주세요"

했더니

 

그 주인이라는 아줌마 왈 "아니~내가 다리가 아파서~그냥 딱 하루 쓸려고 했던 사람이라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몰라~정말루~~"

그래서 말안되는 소리 하지 말라구 만약에 그 사람이 돈이라두 들구 튀면 어쩌려고

그런걸 안물어보냐고 거짓말 하지 말고 말하라고 그랬떠니

무조건 계속 미안하다고 말로만 떄우려고 하는겁니다.

 

"응~지금 자긴 무슨상황인지도 모르고 아무것도 못봤는데

지금 일케 딸래미 가튼 사람한테 미안하다고 하는데 왠만하면 봐달라구."

그래서 "내가 만약에 사장님 딸이 이렇게 가게 왔다가 돈없다고 욕듣고 아구창 맞고

들어왔으면 액떔했다 생각하고 이해하라고 하실꺼냐고~그리고 아무것도 안보셨으니깐

쉽게 미안하단 말씀 하실수 있는거 아니냐구 했지요..."

경찰분들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면서 빨리 그 사람 부르라고 하고..

 

근데 전 이미 입술이 터져서 피가나고 잇몸이 찢어지고 잇몸 색깔도 변했고

부어있는데다가 왼쪽으로 떨어지면서 꼽는 귀걸이도 어디론가 날라가버리고

제 핸드폰 가방 모자는 그 상가에 널부러져있는데 제가 어떻게 일어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옆에 가게 아줌마들 옆에 와서 나보고 "그정도 맞은걸 다행으로 알라면서

일 커지기 전에 얼른 집에 가라구~하구~"

그 주인이란 사람은 자꾸 미안하다면서 날 떄린 사람을 부르려고 하지도않고

옆에 또 어떤 그 주인하고 친분있는 사람이라면서 나타난 아저씨는

"나보고 이정도 다친거는 젊은 사람이니깐 금방 낳는다면서 괜찮다고~"

"이정도면 며칠 지나면 금방 괜찮아진다면서 부츠 선물로 오빠가 미안해서 주는거니깐

가지구 가라구~"하니깐 점점 용서가 안되는겁니다

 

경찰아저씨들도 어떻게 그런사람을 고용하냐고 말도 안되니깐 빨리 연락하라고.

그리고 아가씨를 어떻게 남자가 이정도가 될정도로 떄릴수 있냐고 그러셨거든요

 

전 그 분한테 사과 안받으면 이 가게를 상대로

그런 사람을 고용한 고용주로써 이쪽으로 고소할꺼라니깐

계속 그 스포츠머리한 주인아줌마가

젊은 사람들이 앞날도 창창한테 걍 그 사람 이해해주면 안되겠냐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젊은사람들..?이라는 말이 의심쩍어서

"그 사람은 몇살인데요?" 하니깐

갑자기 " 28살..미스터 박군~" 하고는 자기도 놀라는겁니다.

 

아시는거 가튼데 빨리 말씀해달라니깐

"아..아니 28살이 아니고..그정도 된다구..그러는거 같더라구.." 그러니깐 제 남편이

"그럼 미스터 박군인건 어케 아냐고 하니깐"

"아니..자기 그냥 미스터 박군이라구 불러달라구 했다구.."

"원래 이 바닥이 다 그런다구...하루 써보구 맘에 들면 그날 저녁에 이름 전화번호 이런거 물어본다구"

 

그래서 자꾸 거짓말 하지 마시고 갈쳐달라니깐 죽어도 모른다구 자기도 답답하다는겁니다.

(딱 생각이 든게 자식 아니면 조카 친인관계인거 같더라구요)

그럼서 나보구 "이쁜아 이쁜이가 좀만 참으면 안될까~~계속 그러길 1시간 반쨰..

제친구는 치과를 다니는 애라 제 잇몸을 보더니 이거 신경죽을수도 있다고

하니깐 주인하고 아저씨가 이정도는 그냥 낳는다구 하면서 놀라서 그런거라구 하는겁니다

 

나중엔 그 사람 안부르면 다친거 치료비랑 진단서 끊어서 고소한다니까

금 마음대루 하라구 어차피 자긴 그 자리에 없었기 떄문에

고소해봤자 소용없다면서 우리를 무시하는겁니다.

경찰은 또 다른 민원이 자꾸 들어와서 제 이름하고 연락처 가지구 가셨거든요...

가게에다간 이 아가씨가 해달라는대로 해달라구~

그리고 아가씨 합의 안되면 와서 신고하든지 하라구 하구 가셨습니다...  

 

그래서 나중엔 끝까지 얘기안하길래 그럼 고소하겠습니다 하니깐

금 장사하게 빨리 나가라는겁니다 전 이미 다리가 풀린 상태고 팔이 잘 안움직여지더라구요..

 

그래서 일욜이라 응급실에 갔는데

제가 지금 임신4주인 상태라 엑스레이를 찍을수가 없어서 아무것도 진료를 못받구

어제 다시 다른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으니

목이랑 왼쪽팔 인대가 늘어났는데 엑스레이를 못찍는 관계로 전치2주밖에 안된다는겁니다

치과는 아직 더 있어봐야된다면서 일단 추후에 신경이 죽을수도 있따는 진단서를 써주겠다구

하셨구요..

 

전치3주는 나와야 형사입건?? 이 되는걸루 알고 있는데

정형외과에서는 엑스레이를 못찍어서 좀 곤란하다고 하시고 치과도 마찬가지구요..

근데 전 지금 정신적인 충격으로 회사에서 일도 못하고

왼쪽머리가 계속 깨질듯이 아프고 목도 못움직이고 팔에 힘도 잘 안들어갑니다.

 

상해라 보험도 안되서 진단서는 십만원이 나왔는데

영수증 처리가 안되고 대신 간이 영수증만 써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처음엔 아기한테도 안좋을꺼 같애서 걍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는데

하룻밤 자고 나니 목도 못움직이겠고 잇몸이 찢어진대다 잔뜩 부어서

먹기도 힘들고 하품도 못하겠고..너무 아픕니다..

 

그래서 전 지금 그 알바(?)생이 도망가고 누군지도 모른다구 하니 전 그 가게를 상대로

고소를 하려고 합니다 그 사장님도 마음대로 하라구 하셨구요

원하는대로 하라시더군요...근데 제가 지금 전치2주밖에 안나온 상태에서 엑스레이 촬영도

못하는 상태에서 치료비랑 정신적피해보상..을 받으려고 하거든요

 

사과는 이제 필요없습니다 전 그가게 주소와 전화번호 사장님 성함을알고 있구요.

남편은 일단 진단서 끊어서 고소를 하자구 하는데 방법을 자세히 몰라서..

거기서 저희를 무시하는거 같아서 더 기분이 안좋거든요..법쪽으로 잘 알고 계신분 있으시면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 좀 자세히 알켜주세요..

꼭 좀 부탁드립니다..

 

전 오늘 진단서 찾아서 그 가게로 직접 찾아가서 고소장 쓴거랑 진단서 들구 고소하러 갈꺼라고

말할라구 했거든요..좋은 방법 있으시면...메일이나..답변 좀 주세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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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중립|2005.11.12 03:12
음... 이글을 읽어보고 리플까지 보니 가게 측이 일방적으로 잘못한거 같지만 의문이 있네요 우선 친구분까지 맞았다면 임신하신 당사자분이 몸상태 &#46468;문에 병원촬영을 못한다면 친구분이라도 병원을 가셨어야죠 그리고 그렇게 맞았다면 경찰분들이 그냥 그상황이 피범벅이 댔을 상황인데도 단순 상황이라 판단 집으로 돌려 보냈을까요?시민들도 지켜보다 경찰분이 오시면 하나둘 저놈 죽일놈이다 말했을텐데요 또한 리플을 보니 당사자 분이 반박 글에 답변하는 모습이 글을 올시실&#46468;의 모습과는 전혀 이미지가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 임산부시라면 태아의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휴식을 취하시지 일부러 스트레스 받아가며 모하러 리플을 다십니까! 가게 전화 번호 까지 띄어 가며 용기를 얻으려는것이 아닌 잇터넷을 이용하여 상대측의 내용은 하나없이 일방적으로 도움을 청하는듯 보이는군요 누구의 말이 맞는지는 모르지만 아래의 리플처럼 혹시 장사하시는분 을 먼저 &#46468;리셨다면 그건 고의적으로 임산부임을 숨기고 그것을 이용해 도발을 할려고 한행위로 보입니다 조사결과 당사자분의 글이 맞다면 득이될것이고 왜곡되였다면 불이익을 당하실겁니다...
베플영등포시민|2005.11.08 21:10
영등포지하상가 황진이 입니다 81호입니다 이럼놈 매장합시다
베플-_ -|2005.11.12 14:10
이글 많이 돌아다니네,, 너무 여자쪽에서만 글이 올라왔네.. 먼저 남자가 맞았따는 소리도 있고.. 여자가 일방적으로 당했따는 글인데.. 어떻게 아무런 근거도 없는 그런말이 나왔을까,,, 진실은 밝혀 지겟죠.. 만약 임신4주 중이 었던 여자분이 먼저 때렷따면.. 몸속에서 이제 막 커가는 아기는 생각 안하셨나봐요......? 여러곳에서 &#48419;찌만.. 참 의문이 가는 글입니다.. 당하셧다는 여자분님,, 혹시 자기 잘못은 정말 이글처럼 눈꼽만큼 없는것니까.......? 때렷다는 남자분도 이해가 안가지만.. 일방적으로 맞았따는 여자분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이런글.. 오바로 거짓인거 한두번 보나?ㅎㅎㅎ 인터넷글은 너무 거짓이 많아 믿기 시러.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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