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달에 리바이스에서 엔진바지를 구입을 했어요
길이가 길어서 접어입었다가 넘 끌러서 세탁소에 수선을 맡겼거든요?
맡길때 아줌마한테 밑단은 살리구 제가 약간의 짝다리라 오른쪽은 한단 왼쪽은 한단반정도 줄여달라
고 했는데 아줌마는 접은부분부터 한단 한단반을 줄였어요..즉 오른쪽은 두단 왼쪽은 세단을 줄려서 길이도 너무 짧아져서 못입게 되어 구제바지 판매할라했는데 밑단을 건들였다 합니다
알고 봤더니 밑단을 살린다고 똑같은 모양으로 임의제작을 들어가 버렸어요.
너무 속상해서 다음날 아침 세탁소 가서 바지가 너무 짧아졌다고 하소연을 하니 "아가씨가 해달라고한대로 줄였는데 왜 자기한테 그러냐 한번 바지 갖고와보라" 하더군요...
저는 사과 한마디를 듣고 싶었는데 ....너무 무성의하게 책임을 회피해 리바이스 매장에 찾아가
수선문제를 말했더니 세탁소과실로 배상받아야한다러라구요..
밑단을손대서 입을수없고 ...
다른세탁소가서 잘라진천이랑 바지 보여줬더니 세탁소서 배상을 해야한다하구요..
그세탁소 과실이라고,,,
그래서 그세탁소를 갔더니 오히려 저보구 너라느리..재수없다느니...너가 지금 수쓰닌거 아니냐는둥..
황당하더라구요 저 이동네 병원에서 일하는데 제가 이미지도 있는데 그러겠습니까??그분은 저희 환자분이구요..
제가 그럼 입었구하니 10만원만 배상해달라구했어요..저두 입었구하니..
근데 돈못주겠다구 신고하라네요????
아직도 그세탁소 생각하면 너무억울합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지요?
참고로 그 세탁소는 인천 석남동 거북시장안에 있는 *세탁소입니다
지금현재 바지는 리바이스 본사에 심의 보내졌거든요???
님들..
그세탁소에 어케하면 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