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사촌형들을 평가부탁 합니다 첫째는개인병원하는 의사 둘째는 모 h대기업에 근무합니다
연봉이 몇억이되는 놈들이 큰아버지는 쓰러져가는 시골초가에 방치해두고 모시지 않는건 둘째치고 어른생신에 전화 한통없고 몇일전 구정때도 전화도없다며 울먹이시는 큰아버지를 뵙고 화가나서 이글을 남김니다
제가 학생만 아니면 당장이라도 제가모시고 싶습니다 여러분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참! 더 황당한건 형들 싸이미니홈피갔다가 깜짝놀랬어요 구정때 형수들 처가가서 찌짐꿉는사진을 많이도올려놨데요 미친건 아닌지..형수들도 미워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