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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주점 갈꺼라는 남친 -_-

헛소리?? |2005.11.08 17:36
조회 9,024 |추천 0

 

안녕하세요 ?

쌀쌀한 오후네요 ^^

다들 감기 조심하고 계시죵?ㅎ

자, 인제 인사는 끝났고, 바루 본론으루,, ㅎ

 

남친이 있어요.

20대 초반(?) 동갑인데요,

남친이 공장에서 일을 하거든요

방위산업체 아시죠 ?

 

그런데 어느날 술먹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회사사람들끼리 회식하고 그러면

단란주점에 갈수도 있다고 ㅡㅡ;;

아니, 조만간 확실히 갈것처럼 얘기했습니다.

어떻게 하죠 ?

가지말라고 할 생각은 없지만,, -_-

가면 여자 당연히 부를것같던데,,

머 , 남친은 막내니깐

여자를 따로 붙여주거나 하진 않을수도 있겠죠?

음,, 그냥 신경쓰지말까요????

 

난감해요.

별일 아닌거같기도 하고,,

별일인거 같기도 하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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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어이없음|2005.11.08 18:45
이런 회식문화가 우리나라에선 당연하다는듯 여겨지는게 이해 안됨. 외국선 이런 회식문화 없거든요? 간단하게 바에 가서 술마시거나, 부부동반으로 하거나 집에 회사사람들 부부동반으로 초대해서하지. 술집여자 끼고 술마시는거랑 바람피는거랑 같은겁니다 ㅡㅡ++ 내 남자가 이런 회식간다면 난 절대 가지 말라고함. 이런 회식 가는 남자들 처자식 있으면서 죄책감도 없나? 기가 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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