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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거나 헤어진 여친(4~5개월정도) 생각만 하면 술생각 나는데~
아님 힘들거나 삶에 지쳐 이럴때면 딱한잔~ 딱한잔~~~
술은 끊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러고 싶은데~~
자꾸 지난일들 아님 현재.... 나도 모르게 술 생각에 아님 술약속을 생각하구..
미치겠네여~ 여러분들중 이럴때 어떻게 하셨나여~
걍 생각나더라도 말어야 할까여~
금주프로그램도 있다던데~ 효과가 있나여~
한잔에 유혹 꼭 담배처럼여~
그래도 끊어 보고 싶어여~
그렇다고 담배처럼 사탕이나 뭐~ 그런걸로 ~ 대처하긴 그렇고~
좋은 방법이나 경험하셨는데 좋더라 그런거 있음 추천 좀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