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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과 B형의 '전쟁같은' 사랑

B형 여자 |2005.11.09 16:42
조회 1,327 |추천 0

그를 사귀고 만난지  3년 만에 헤어졌다 ~!!!

정말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악몽은 시간들 이었다

우린 만나지 말았어야 하는 운명이었다 ....

그와 나의 사랑은 1년동안을  정말 활활  잘도 타올랐다

근데,,,,,1년이 지난 이후 우린 본색이 들어났다

자기중심적 생각/이기적/자존심/

물론,,,,,, 좋은것도 있었다 한눈 안파는거  일편단심~!!

사랑은 사랑이다 하지만,,,,,,,,수식어가 붙는다 //전쟁같은 //사랑이라고,,,

지난 2년동안 서로 확실한 끝을 내지 못한채 질질끌면서 끝없이 상처주고

차로 10분이면 볼수있는 거리에 살면서도 ..1달에 한번 어쩌다  만나면  대판싸우고

또 1달안보고 또 만나면 또 대판싸우고 한 2달 안보고 ...그걸 2년동안 되풀이 되었다 ....

미칫짓 이었지 //그는 천상B형 남자다  술   일  친구  그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것들이다

난  늘 두번째 였다

난 그 밖에 모른다  그는 내인생의 전부였으니깐,,,,너무 힘들었을땐 몸도 맘도 이미 형편없어졋다

자살도 생각해 봤으니까,,,,,   내 자신이 너무 힘들어서  큰 결심을 하고 그와 헤어지자고 한지

어느덧 3달이 지났다 ,,,,,그가 싫어서가 아니라  아직도 사랑하지만,,,,,내가 너무 힘들어서,,안되겠다

 난 B형과B형이 사랑을 하고 있다면 말리고 싶다 ,,,결과는 뻔하니까 서로 상처만 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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