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결혼 3년차 11월 말 예비아빠
혼자벌면 그냥 먹고만 살 형편 그렇지않아도 처가집에 밉상인데 돈마니 못번다고
애까지 처가집에 맡겨야할 처지입니다. 아직까지도 와이프 배내밀고 일하는 중이고
3개월 휴직후엔 다시 일해서 함께 벌어가야 할 처지입니다. 장모님은 어쩔수없이
맡아주시겠다고하지만 그렇지 않아도 면목이 없는 저소득 남편 사위였는데 더 면목없게 됐습니다.
더이상은 낳지않을 생각입니다. 앞날이깜깜하네요
애 생겼다고했을때 기쁘지만 않았던 제가 애한테는 미안하지만 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