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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은 자고로 엉덩이가 이뽀야~~~ 사랑 받는다!

방랑객 |2005.11.10 14:44
조회 2,804 |추천 1

오늘 오후는 기분이 여엉~ 아닙네당~

하는수없이 내 기분업을 위하야~

 여인들의 엉덩이나 연구해 볼랍네당!

우때유?

괜찮츄우?

우히히히~

^&^~~~

 


  처녀는 방댕이

항시 방어를 해야하기 때문이래유 ..

 유부녀는 응댕이

항시 응해야 하기 때문이래유 ..


    과부는 궁댕이

항시 궁하기 때문이래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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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여성들에게 고함!

 

어떤 엉덩이든 통풍이 잘되어야 부패하지를 않습네당! 

 

통풍이 잘되는 청바지를 선택 하십시옹~ 우헤헤헤~ ^&^~~~

 

<섹시한 엉덩이 예찬론>

 

"섹시한 엉덩이"


종족 보전을 위한 신성한 행위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섹스는 이제 젊은이들 사이에서 번식이라는 본래의 사명은 도외시한 채 파트너끼리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놀이로 인식되고 있는 것 같다.

경관좋은 곳에 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러브텔을 보라. 남녀가 즐길 수 있는 시설은 이처럼 늘어나는데 반해 세계 최저를 기록하는 번식률이 그것을 증명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그렇다면 이제는 아예 즐거운 놀이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해서 거기에 임하는 주체들의 노력이 보다 중요시 되고 있다고 하겠으며 이미 많은 이들의 한결같은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섹스의 즐거움을 고조시키는 데에는 다양한 도구를 사용한 고도의 테크닉이나 또는 그윽한 분위기도 중요할 것이다. 하지만 우선은 기초체력이 튼튼하고 볼 일이며 다음으로는 어떠한 체위를 선택하느냐가 문제일 것이다.

체위란 섹스의 자세로써 이것만 잘 마스터하면 두사람 모두가 환상의 세계로 오를 수 있는 소위 쾌락만끽의 지름길이기 때문에 호사가들의 체위에 대한 연구는 거의 필수적인 사항이라고 할 것이다.

체위에 대한 고민은 인류사가 시작된 머언 고대이래로 계속돼 온 것인지라 다른 어떤 것들보다도 섹스의 재미를 느끼게 하는데 가장 쉬운 지름길로 지목되곤 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체위만 해도 100여가지가 넘고 있으며 보통 1회 섹스시에 약 두 번 정도 체위를 바꾼다는 통계가 나와있으니 만큼 체위만을 바꾸는 것 만으로도 섹스를 즐기는 방법은 100의 자승, 즉 10000가지의 가능성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

실험정신이 특별히 강한 커플들이 아니라면야 대개의 경우 잘 알려진 100여 가지를 모두 대입해보기 보다는 자신들에게 익숙한 몇가지 중에서 자신들이 좋아하는 것들만을 선택하는 경우가 보통일 것이다.

즉 수많은 이론적 방법보다는 현실적으로는 자신들에게 적합한 것, 자신들의 쾌락지수를 한껏 충족시킬 수 있는 몇몇 체위들을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오히려 쾌락만끽의 지름길이라고 생각된다.

이런 체위들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많은 커플들이 간과하기 쉬운 점이 있는데 이는 잘 알려진 평범한 체위에 깊은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젊고 의욕이 강한 커플들일수록 색다른 체위들을 시도하기를 즐겨하며 그 경험들을 주위에 전파하는 것을 삶의 재미로 여기기도 하는데, 이보다는 평범한 체위들 속에 쾌락 만점의 비밀이 숨겨져 있음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평범하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커플들이 즐겨 애용해 온 체위라는 뜻이다. 그만큼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검증되고 안전하게 섹스를 즐길 수 있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가장 흔한 체위인 '정상위'는 남성 중심의 체위로써 일명 '선교사 체위'라고 하여 16세기 이후 선교사들에 의하여 남미대륙으로 전파된 것으로 원래 곰에게서 배워 온 체위이지만 현대인들에겐 매우 식상하며 재미없는 대표적인 체위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인체의 구조학적으로 살펴볼때 정상위는 여러가지 변형된 응용자세를 다양하게 구사하여 페니스 하나만 가지고도 여성의 클리토리스나 G스폿을 자극하기에 매우 효과적인 체위라는 해석이 제출되고 있다.

정상위에서 페니스를 삽입하면 귀두는 여성의 아랫배 쪽에 위치한 질 내부의 G스폿을 자극하기 쉬우며 만일 남성이 상체를 약간 위로 이동하면 페니스의 몸통은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기 적절하게 된다.

정상위 자세에서 다소 느린 피스톤운동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킨 후 남자가 가슴을 일으킨 자세로 파워 업하여 삽입하게 되면 그 삽입 각도에서의 피스톤 운동은 여자의 클리토리스와 남자의 귀두에 적절한 자극을 분배하게 되기 때문에 보다 열띤 쾌락을 즐길 수 있다.

정상위를 가리켜 흔하디 흔한 펑범한 체위 또는 식상한 체위라고 격하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닌 것이다. 그보다는 오랜시간 동안에 많은 커플들에 의해서 '확실하게 공증된 체위' 로 인정하는 것이 마땅하다.

정상위가 그다지 인기가 없는 것은 다른 체위들에 비해 시각적인 효과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이라고 본다. 남성들은 시각적인 자극에 주로 쉽게 반응하는데 이때문에 후배위는 그만큼 남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체위라고 할 수 있다.

후배위를 좋아하는 남성들은 대부분 엎드려 있는 여성의 뒷모습에서 시각적인 만족감을 느낀다거나 또는 항문과 성기가 은밀하게 노출되는 것에 더욱 흥분하게 한다고 고백하는 것을 보면 시각적인 효과만 볼 때에는 후배위가 단연 최고인듯 생각된다.

물론 심리적으로 후배위는 주로 네발로 걷는 포유류가 주로 행하는 체위라는 인식 때문에 여성들이 수치심을 느끼기 쉬운 체위라고 하지만 반대로 해석하면 남성들의 정복욕을 충족시키는 체위라고 볼 수도 있는 것이다.

남성들이 후배위를 통해 시각적 자극을 느끼는 것은 사실 진화론 적으로는 여성의 엉덩이에 비밀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여성들의 둥근엉덩이는 사실 안정된 출산을 상징하는 것으로 남상들에게 번식의 본능을 자극하여 보다 섹시한 요소로 인식되게 한다.

진화론적 관점으로도 여성은 엉덩이가 먼저 발달하고, 이후에 가슴과 얼굴이 아름다워졌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것으로 볼 때 남성이 여성의 엉덩이를 보고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일종의 본능이라고 생각된다.

남성들이 여성들의 섹시한 엉덩이에 맥 못추는 데는 나름대로 타당한 이유가 있던 셈이다. 진화론에서 인류가 네발로 기어다니던 시절에는 여성의 섹스어필은 당연히 엉덩이를 통해 이루어졌을 것이 아닌가.

인기 탈렌트 김*희는 원래 자신의 잇빨이 다소 넙적하여 시청자들에게 섹시한 느낌을 전달하기 어렵다는 인식하에 본래의 이를 모조리 빼내고 의치를 해 넣었다고 한다.

연예인이라면 연기 못지않게 인기를 먹고사는 직업이기에 프로로써의 팬 써비스 정도로 인식되기에 충분할 것이다. 하지만 얘기를 전해듣고 나서 그녀의 엉덩이를 보니 아직 발육이 덜 된 느낌이 드는 것이 아닌가.

프로의식에 충만한 그녀로써 아마도 진작에 이 이야기를 들었다면 골반수술을 감행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원초적 본능에 대한 기억들의 잔재가 많이 남아있는 남성들로 하여금 여성의 엉덩이에 의한 시각적 효과가 얼마나 큰 지를 알았다면 말이다.
888 방랑객 펌 888

888방랑객 춤  888


쪼옥! 당신 사랑해!!!

 

추천수1
반대수0
베플눈팅이|2005.11.10 16:29
대단하십니다.여인들이 부끄러워서 어디 들어 오시겠습니까요.눈에 들어 오기 쉽게 글의 정렬이 반듯해서 보기도 좋고 읽기도 좋아 잘 읽었습니다.다방면으로 지휘하시는 용기와 지혜가 뛰어나십니다.유쾌한 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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