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이죠??
여우같은 딸 키우느라 가끔씩 시친결에 들어와서 글만 살짝 읽고 가네요..
오늘 시하가 3년전 결혼을 했네요.
근데 공주 아빠가 지방 출장을 가서 혼자서(아니지!! 여우같은
딸이랑) 외롭게 지내고 있네요..
어쩔수 없이 세워진 스케줄때문에 안 갈수가 없다고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신랑이 무지 미안해 하네요..(이쁜 마누라랑 토끼같은 딸 먹여 살리느라
울 신랑 무지 고생이져??)
그래서 시친결분께라도 축하 받고 싶어서 글 올렸어요...
축하해 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