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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게 경찰이지 ㅡㅡ;

회적수 |2005.11.10 23:30
조회 43 |추천 0

울나라에 한해 칼 맞아서 순직하는 경찰이 몇명인지 아십니까?

그 순직한 경찰 가족들이 한달에 국가로 부터 얼마를 받는지 아십니까?

 

울나라 경찰이 자기 방어를 위해서 흉기를 들고 덤비는 범인에게 다리나 팔에 총을 쏴서

범인을 잡고도 강등과 심할서를 쓰는 경찰이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지금 인터넷 하시니 바로 답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한번 찾아 보십시요.

경찰 당연히 민간인을 보호해야 합니다. 직업에 의한 위험 당연히 따르지요.

위험 수당 받습니다. 5만원 ㅡㅡ;

근데 문제는 우리나라 경찰에게서 선진국의 경찰들의 예를 들어서 그들과 같은

행동을 바라기 전에 그들과 같은 대접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전 깡패 잡다가 칼 맞아 죽은 경찰을 압니다. 그 분 2살된 아기와 부인을 남기고 돌아 가셨습니다.

그 부인분 지금 우유배달 하시면서 생활하고 계십니다. 국가 유공자 허허

좋지요 ㅡㅡ 한달에 70만원 나온다더군요

이거 생활 보호자도 아니고 ㅡㅡ;

 

지가 아는분덜 중에 경찰 몇분 되시지만 그분덜 하나같이 그러시더군요.

다쳐서 식물인간 될바에는 걍 죽는게 낮다고 ㅡㅡ

울나라 경찰 다쳐서 입원하면 2년 이후 부터는 국가에서 던 안나옵니다 ㅡㅡ

 

자 경찰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몸바쳐 용감하게 칼 맞아 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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