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우연이..네이트들어가다가..글이떠있는거보고..그걸읽고나선....저같은분이;;;또있구나
하고..생각하다가..마음에있는글을 다써버리겠습니다..
제가지금..넘답답하거든여...
벌써..11월달이네여..그녀랑..헤어진지..4개월정도..되네여
전군대있을때...후임소개로..한여자를 만났습니다..
전..어릴적부터..혼자살고..그래서그런지..외로움이많더군여...글고..할머니손에..
커서그런지..어머니아버지사랑을..모르고자랐습니다..
근데..한그녀가..나타났습니다..저를..챙겨주는그녀가...
군대있을때..사귀지못해서..한참을..헤메이고.ㅠㅠ그랬지여....
근데..말년휴가나와서..그녀한데..고백하고..그녀가찾쟈오고..면회오고했어여..
섬으로~~배타고..그녀랑..같이있고..그녀가..가는길에..울더군여...
휴~~세상에..나를위해울어주는 사람이있구나..하고..걸어가면서..저두한참을..울었습니다..
그래서..전역하고..그녀랑..만나고영화보고행복한하루..싸우고..울던하루..가지나갔었어여..그런데어느날 저의부모님이 또이혼하셨어여 얼마나속상한지 가족이란걸 느겨보지도못하고 바로이혼에 전다시시골로 내려가야하는처지 였어여..여자친구를 두고..전거기서 살았으면하는데 환경이 또 저를 도와 주지않네여..시골내려와서..호텔에..들어가서일하고..여러날이지나 여자친구는보고싶은데..돈은없고해서 고모핑계로 만나쟈고해서..고모한데 밥도 얻어먹고했어여..그날도..여자친구가 너 오늘안보면...
다시는 못볼것같다고 하면서..보고가면서 또울더군여..휴~~~그렇게..몇일이지나겜방에서..겜하다가버디로친구들하고대화하고 하는데 우연이 한여자를알고 그여자랑 여러대화하고하다가정들었습니다 그래서그여자가놀러오려고하더군여 전그때솔지기 여친없다구했습니다(전 죽일놈입니다)그녀는 성남에서살고..30살짜리랑동고중이였어여..그여자내려오기전날 전여자친구한데..말했죠..한여자한데.정이들어서..정리한다고..나믿어달라고...(그전날 전무지 생각이 많았습니다..제가잘하는짓인지후회도되고해서..제친구한데 소개시켜줄라고 생각했죠)여자친구한데..그렇게말하고 그여자가내려왔어여그래서 전제친구들다 불르고 제친구소개시켜줄라고했어여..저두..남자인데..그래서조금은마음은갔었죠...제가일할때는 친구들하고..같이있게하고 제가쉴때는 저랑같이있었죠..그여자가저한데..멜을보내더군여그래서..전답장해주고했어여..그때..여자친구가생각은났었는데..솔직이..여친생각잠시접었습니다..그게화금이였죠..멜을본여자친구가..바로 커플링요금도깨고멜오더군여..나쁜놈하면서이렇게저렇게.욕먹어도싸죠...그때여친을노쳤으니깐...이여자라도잡아야한다는생각이들었어여.;.그래서잘해주긴했는데이게아닌가하고 제친구한데 가라고내친구랑사귀라고하고전빠져나오고..하루이틀이 지났어여..제여자친구가연락오고하는데..제성격이 욱하는게 있어서..못할말 할말..다여친한데..퍼풋고.ㅠㅠ
휴~~~
여친이다시시작하쟈는데..전못했습니다..여친은너의 주의에...여자다정리못해서 못시작한다고
하는데..전 솔직이..여친의 주의때문에...접급이 힘들었어여..부모님...친구..동생..들이저를 무지잘해줬는데 뒷통수 치고그러니 참전 나쁜놈이네여...그래서 다시시작안했죠..시간이좀더지나 제가다시시작하쟈니깐 안한다고하더군여..그래서..친구사이라도..하니깐 받아주더군요.ㅠㅠ
그후로도..몇번인가 다시시작하쟈고했는데..다 거절당했습니다..메일로..문자로...........
저의 고모도다..가서 데리고오라고 넌 나쁜놈이니깐..니가 가서잡으라고하면서 잡으라고 해서 일요일날가려고했는데..여친한데문자가오더군여..제발이러지말라고..제발..이러면서..휴..그때전매달리고했는데..여친이 제맘을 너무몰라주는것 같아서..또 성격나왔습니다.ㅠㅠ또못할말 다했지여.ㅠㅠ
휴...
지금도 여자친구가 너무생각이 납니다..
참전바람피면서..나쁜놈이지요..죽일놈이고...한여자에게 상처를주고..또..찾쟈가서빌지도못하는쫀쫀한 남자도아닌 쫀쫀한XX죠 휴....지금도 옛날 여친이 무지생각납니다 잘해주지도못하고..잘해주고싶은데널 내곁에서 두고싶은데..다시시작해서..못해준만큼다해주고싶은데..헤어짐이있어서...사랑을 알았어여..제가 여친을 사랑한다는걸..이게사랑이라는걸..........................ㅠㅠ
전나쁜놈입니다..뭐라 욕해도..전상관없습니다..제가 잘못했으니깐여..
제가 글을올리는이유는.ㅠㅠ너무답답합니다..털어놓을친구도없고..부모님한데 털어놓고 무지혼나고
전무지나쁜놈..자체입니다 이제서후회하면 뭐하냐고여.....ㅠㅠ눈물이날꺼같습니다..넘후회합니다..
전바람핀 놈입니다..하지만 그바람으로 사랑이란걸 알았습니다..그사랑을 다시찾지는못해도.ㅠㅠ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겠습니다...
전무지..
나쁜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