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고압니다 나이 서른둘이고요 유흥업소를 다녔조 어렸을때 부터요 그러다 우연히 일하는곳에서(나이트클럽)한 여자를 만났읍니다 너무 이뻤죠 근데 그여자 어떼케 해볼라고 작업했는데 자기는 남친 있다고 기다려 달라네요 전 기다렸읍니다 그리고 그녀 남친과 헤어 지던날 둘이 술 마셨죠 그리고 여차저차 사귀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그녀는 나보다 나이가 한참 어립니다 그때 삼년전 열 아홉이었어요 나이 속이고 나이트 다녔던 겁니다 난 그여자 그때 22인줄 알았어여 그러면서 사귀면서 애길 하더라구여 자기 나이속였다고.... 전 그여잘 어케 해볼라 하다가 그만 사랑에 빠져 버렸읍니다 아직 까지 사랑하고 있구여 근데 그여자 저랑 삼년 만나면서 남자 문제로 몇번 헤어질뻔 했었죠 근데 전 참았읍니다 남들은 유흥업소 부장 이런거 하면 여자 만코 무섭다고들 하지만요 순수한 남자들이 더 만탑니다 여자가 만으니깐 아무 여자나 눈에 안들어 오고 한여자만을 사랑 할지도 모르겠어여.... 근데 그여자 저랑 사귈때 (만난지 육개월 만에 가치 살다 시피함<<<<<<<<<<그때는 20살 뎄었거든요>>>>>)옛 과거 애기를 다 하더군여 어렸을때 건달하고 사귀다가 바람펴서 맞어서 갈비뼈 나간일 ,또 딴넘 하고 사귀다가 양다리 걸쳐서 딴놈 사진을 지갑에 갔고 다니다가 차인일 등등 만터라고요 저랑도 있을때요 한번은 오랫만에 만났더랬어여 근데 관계를 갔고 젝ㄱ가 핸펀을 볼려고 하니까ㅓㄴ 갑자기 막 몬보게 하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싸웠어여 난 보여 달라 못보여준다 ..... 근데 결국은 안보여 주고 그냥 가더라고여 그래서 헤어졌었읍니다 그리고는 그녀 그전에도 내가 남자 문제로 그녀 핸펀 만이 부셨거든요 그리고 내가 양다리 걸치는것 까지 목격했구영 그런데도 전 그녀를 잊지몬해 힘들었읍니다 근데 헤어지고(사진문제)얼마안데 그녀에게서 연락이 왔읍니다 너무 힘들 다고 근데 그녀 그때 나가요 하고 있었읍니다 그녀 어머님은 다쳐서 병원에 있었구영 그래서 전 그녈 돕기로 결심 했어여 그래서 돈이며 시간이면 다 투자해서 그녀 어머니 병원비 내고 그녀도 나가요 길을 접게 만들었어여 그리곤 우린 다시 합쳤줘 그녀 어머니랑 저랑 그녀랑 셋이서 살게 됐읍니다 올 봄 부터요 그러고 나서도 그녀의 남자 때문에 저랑 몇번 싸웠읍니다 그래도 참았죠 그녈 사랑 하니깐요 11월 6일 날짜(결혼)까지 잡았는데 제가 실직하면서 결혼 못하게 됐읍니다 근데 제가 실직 하면서 그녀 어머니가 눈치를 만이 주더라고요 딸 고생 시킨다고 지금 그녀 나레이터 하고 있읍니다 근데 얼마전 결정적 사건이 벌어졌어여 내가 그녀 컴터로 머좀 볼려고 그녀 메일을 들어 가게 되었읍니다 근데 이런 글이 있더라구여 왠남자로부터 .......
왠남자 :저랑 여행가게 되면 딴여자 불러서 가치 즐길수 있나영
그녀 :네네 오럴을 하자는 애기군여 오럴 데는데 후장은 사양 합니다
이런글이 올라와 있더라구영 그래서 제 가 멜을 게속 살펴 봤죠 근데 또 다른 남자가 그녀에게 00씨 우리 그만 만나영 둘다 실수 했다고 칩시다 그만만나여 연락하지 마세요 이러케요
전 자는 그녀를 깨웠죠 머냐고 그녀 이럽니다 "난 스폰서사이트란데 들어가서 만나서 돈만 받고 쨀라 그랬어 오빠 한푼이라도 더 챙겨 줄라고"이럽니다 근데 실수는 머죠 도데체 실수는 무슨 실수를 했을까요 지금 저는 그녀와 떨어져 있읍니다 제가 나왔죠 근데 갈때가 없읍니다 이곳 저곳 왔다갔다 하는데 갈때가 없읍니다 얼마전 술먹고 집에 차자가 난리 폈더니 그녀 어머니 짐 다 싸갔고 나가 랍니다 결혼 안시킬라 그랬데요 그리고 나이 먹은 놈이 어린애 델고 살면 그만큼 감수를 하라네요 그래서 그녀 어머니께 후장 애기며 실수 애기를 다 했읍니다 근데 너무 맘 이 아픕니다 난 그녀 없인 살수가 없는데 ㅠㅠ 그녀랑 헤어 져야 하겠지요 하지만 제가 열받는건 그녀가 과연 날위해 그랬을까용 자기 지갑에 돈 있으면서 없다고 하는 그년데..............전 삼년 동안 괜이 돈쓰고 갈데도 없고 정말 미치겠읍니다 그녀 사실 섹스를 만이 조아하거든여 그래서 저한테 만족 몬해서 그렁건가 생각도드네요 여러분 전 어떡해야 됩니까 그녀에게 복수 하고 싶고 저도 죽고 싶읍니다 그녀 죽이고 나도 죽고 그녀 어머니 보는 앞에서 그럴까도 생각 했는데 어떡해야 할지 이글 아마도 그녀가 보게되면 머라할까요.....
박지선 넌 정말 너무 했다 어떡케 나한테 그럴수 있니 이런데 글올리는게 첨이라 서투네용 이글 지금까지 읽어주신분들 진심으로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