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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쟁 위험 - 세계는 다 인식하고 있는데.....

이경진 |2005.11.14 18:11
조회 687 |추천 0

최신의 AFP 통신:

NBC TV의 보도내용이다.

미군 당국은
북한이 핵실험 준비가 완료되는 시점에서
평양을 공격하는 계획을 이미 수립했다고
출처를 밝히지 않는 것을 전제로 보도했다.

펜타곤은
인접 국가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지난 9월 이래 B-2 스틸스 폭격기 및 F-15 전투기 등을 비상대기 시켜 왔다.

UN의 핵 감시견 역할을 하는 모하마드 엘마라데이는 오늘
“북한 핵실험은
핵의 밀매를 가속시키 것이며
이는 세계적인 위협이니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은 평양에 전화를 걸어 김정일을 설득해야 한다"

(왜냐 하면, 핵실험이 성공하면
북한 핵은 성능이 증명된 상품이 됨으로
세계의 테러리스트들이 너도 나도 그것을 구하기 위해 눈을 부릅뜰 것임)고 경고했다.

김정일은,
북한이 핵무기를 갖는데 대해
국제사회는 눈금 “제로”의 인내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수많은 뉴스미디어들은
북한이 지난 3월부터 지하핵실험을 준비했으며
6월에는 핵실험을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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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역목사님의 메일

북한의 변화와 개방 가운데
폭풍의 눈처럼 머물고 있습니다.
모든 상황은 한가지로 해석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똑 같은 자로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북한과 남한은
기어코 전쟁이나 폭동등의 또 한차례의 변화를 통한 바뀜이 있을 것입니다.
나는 그 현장에 있고 싶습니다.
그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모순이죠.

전도사님
모든 것이 그리로 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큰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준비하라’고 하십니다.

나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역사속에서 일어날 한 사건이 소리없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누군가에 의해서
어떤 힘에 의해서든, 필연코 일은 벌어질 것입니다.


질병과 홍수나 폭풍을 동원해서도 듣지 않으면,
결국은 피흘림뿐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가 매를 들어야만 하듯이
어쩔수 없는 일이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멍청한 사람들은
지금 무슨 바람이 불고 있는지 조차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알고 있고, 중국도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대만도 알고 있습니다.

소련과 미국은 당연이 알고 있고.
유럽도 알고 있습니다.

무지하다고 생각하는 아프리카인들도 느끼고 있고
동남아 국가들은 모두들 알고 있습니다.

북한도 알고 있는데
남한의 정계와 국민들은 소리없이 잔치와 싸움만 벌리고 있습니다.

남한에서 알고 있는 이들이 있기는 있습니다.
해외의 뜻있는 몇 사람들과 경제계에서 일하는 몇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대부분 자리를 떴습니다.
이민 길을 택한 것이지요.

문제는 이런 문제를 문제로 여기지 않는 세대와
오히려 그렇게 만들어가는 세력들로 인해
급기야 터지고 말 상황이 가깝습니다.

그리고 누가 희생될 것인가?
바로 우리가 희생물이 될 것입니다.

교회가 파괴되고
성도들은 울부짖겠지만 너무 늦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상황이 한반도를 전체적으로 감싸고 있습니다.
이제 방법도 이미 제시되고 있습니다.

전도사님,
알 사람들은 알지만 힘이 없습니다.
다만 하나님께만 의지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해결의 열쇠를 가진 사람들은 악용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것을 만들기 위해서.

전도사님. 답은 이미 주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실 것이라는 것을.

그러나 그걸 누가 모르나요?
압니다. 그런데 안이하게 대처하고 있음에 문제가 있습니다.
마땅히 해결하여야 할 일들을 모른체 하고 있습니다.

회개해야 할 사람들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다른 세력에다 모두 갖다 바친 상황입니다.
피흘림은 오고야 말겁니다.

70년의 바벨론 유배사건이 없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행사하실 수 밖에 없지 않는지요?
그들의 죄악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한 죄 때문입니다.

이 민족의 향방은?
그 현장에 우리가 있는 것일가요?

00월 말까지 금식하며 기도하라십니다.
하나님이 그 때까지 기다리시겠다는 것일까요?

아니면,
그 후에 하실 일을 성도들에게 알리고 준비시키시려는 것일까요?
나는 순종할 수 밖에 없어서 하늘을 향해 울고 있을 뿐입니다.
느헤미야는 120일간을 기도하며 금식하며 주님의 때를 기다렸습니다.
우리는 이제 00일이 채 안되는 기간동안 기도하라고 명하시는 데 순종해야 하는 것일까요?

전도사님.
두려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아뢰며 울고 있을 뿐입니다.
이 백성으로 회개케 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죄를 깨닫게 하옵소서.
이 백성을 괴롭히는 모든 악한 영을
무력하게 하사
이 백성으로 안전하게 돌아오게 하소서.

책임을 져야할 사람들과
말씀을 선포할 이들에게 기회를 주옵소서.
그들을 능하게 하사 두려움 없이 감당하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긍휼을 베푸사 이 백성을 기억하옵소서.
악한 세력이 곳곳에서 주의 뜻하셔서 택하신 백성들을 괴롭히나이다.
이 연약한 주의 백성들이 무지하여 아무것도 모르고 있사오며
졸지에 무너지게 되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이 백성 가운데 복음을 주셨고
그 복음만이 저들의 소망이었으나
미련하여 신사참배와 우상숭배와 물질주의에 젖었나이다.
이제 저들을 용서하시되
주의 말씀에 순종하여 무릅으로 나아가는 백성들과
보냄받은 곳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주의 종들을 기억하옵소서.

순종하는 주의 백성들을 기억하사
죄지은 자들의 죄악으로 인하여
택하신 백성들이 곤란을 당치않게 도우소서.

주 하나님
이제 저들을 도우소서.
저들이 어디로 가겠나이까?

세상과 이방인들이 한국 교회를 비웃겠나이다.
복 받았다던 한국 교회가 저 모양이냐고 비웃겠나이다.
이제 채찍을 거두시고 백성들로 회개케 하옵소서.
피흘림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피흘림의 전쟁을 거두소서.
그러기 위해 하나님의 백성들이 돌아오게 하옵소서.
이제 일어나셔서 도우소서.
무지한 저들을 어찌하오리이까?


그러나 저들로 깨닫게는 하옵소서. 회개케 하옵소서.

저들의 무지함과 죄악됨과 거짓됨과 세상과 짝했던 죄악을 회개하게 하옵소서.

이제 도우소서.

기도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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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danggul.com/
                                                  남침용 땅굴의 현상황
                               김 철 희 (남굴사 회장, 예비역 기독장교회 자문위원)

필자가 오늘 이 글을 쓰는 것은,
파숫꾼의 심정으로 이 나라 안보의 심각성을 긴급히 경보하기 위함이다.
이 나라에 깊숙이 침투한
무수한 남침땅굴의 진상을 알고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도저히 그냥 가만히 있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최근까지 약 3년에 걸쳐 남굴사(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의 모임:약칭)에서,
다우징공법과 최첨단 탐사장비로 탐사한 바에 의하면은,
남침땅굴은 휴전선에서 24개가
남쪽으로 후방 깊숙이 침투하여왔음을 알았다.
뿐만 아니라,
바다 밑으로도 개성지역에서 시작하여
강화도 - 영종도(인천국제공항) - 대부도 - 당진- 서산 - 군산 앞바다 - 무안 앞바다 - 목포 앞바다까지
바다밑과 육지밑으로 침투해 왔으며,
이 바다 침투에서 육지를 향해 30개 이상의 남침땅굴이
내륙으로 깊숙이 침투해 온 것이다.

이 남침땅굴 1개 라인은,
육지로 침투한 것과
해상으로 침투한 것을 불문하고
모두 4-5차선(갱차)으로 되어 있음이 탐지되었다.

일례를 들면
스텔스 전폭기가 배치된 군산 비행장은
바다로부터 3개 라인이 침투하였고
1개 라인은 4차선으로 되어 있다.
참으로 도저히 이해하기 곤란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다.

어떻게 이와 같이 엄청난 규모의 남침땅굴을 파왔단 말인가.
60년대 후반부터 스웨덴, 스위스 등으로부터
자동굴착기(TBM) 등 굴착장비 300여 대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다고는 하나,
어떻게 이와 같이 어마어마한 남침땅굴을 파왔는지 경악을 금할 수 없다.
김정일의 남침땅굴에 대한 무서운 집념과 그 기도하는 바를 알만하다.

바로 김정일은
남침땅굴을 통한 기습공격에 의하여
대남적화통일을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북핵문제로
미국과 옥신각신하다가 심한 궁지에 몰릴 경우,
이판사판으로 땅굴을 통해 남침할 가능성이 다분하며,

또한 더욱 가능성이 많은 시나리오는
국회에서 열린우리당, 민노당, 민주당 등이 연합으로 강제통과시킨 다음,
남북연방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내는 일대 혼란에 빠질 것이 예상되는 데,
이 혼란을 틈타
김정일은 남침땅굴을 통해
기습적으로 남침해 옴으로써
일거에 무력적화통일코자 하는 것이다.

어쨌든 적화통일의 주요수단은
남침땅굴인 것이다.

만일 지상공격을 같이 해올 경우에는
사전에 그 기도가 노출되어
막강한 미군과 국군의 화력에 의해
심대한 타격을 입게 되어
도저히 목적을 달성할 수 없겠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김정일은
기습을 할 수 있는 수단인 남침땅굴에 대하여
상상을 초월한 비상한 집념을 가지고
이에 국력을 집중한 것이다.

참으로 가공할 일이다.
이 나라는 지금 남침땅굴이 상하좌우로, 마치 바둑판처럼
거미줄처럼 온 강토 지하를 점령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이
적화통일을 위하여
전쟁준비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고
남침땅굴을 많이 굴착하여 후방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오래전에 알고 있었으나,
이렇게까지 남침땅굴에 광분하고 있을 줄은 미쳐 몰랐다.

남침땅굴 하나 파는데는
어마어마한 전력과 인력, 자금, 시간 등이 소요되었을 것인데,
적어도 50여개의 장거리 남침땅굴을 파고
특히 바다 밑으로까지 장거리 땅굴을 굴착하였다는 것은
믿기 어려운 일이었다.

그리하여 몇 번씩이나 확인하고 또 확인하였지만
틀림없는 사실임이 판명된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 생각하면,
바다 밑이라면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팔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하다.
더구나 바다 밑으로 장거리 땅굴을 파서
육지로 침투해 온다는 것은
우리의 의표를 찔러 기습효과를 거둘수 있는 것이긴 하다.

상기한 바
각종 남침땅굴에 대해서는
뚜렷한 증거와 물증이 있다.

그동안 남굴사에서는,
북의 경제력으로 보아

휴전선에서 남침한 장거리 땅굴이
많아야 6개 정도일 것이라고 추측했었고

해상침투는
대부도까지가 한계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추측이 모두 빗나갔다.

적은 지금도 남침땅굴 공사를 하고 있으며
거의 완성단계에 있다.
주로 출구 보완작업과
집결시의 광장조성 및
확장 공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이미 발견된 전방의 4개 남침땅굴 밑으로도
또 하나의 땅굴들이 있어서
이 땅굴들이 다른 땅굴들과 같이
깊숙이 남침한 사실도 발견하였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남침땅굴 상황이 이와 같은데도 불구하고,
우리의 안보당국은
아직도 남침땅굴이 휴전선 부근에만 있고
후방으로는 남침불가능이라고 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한심하고 두렵고 통탄할 일인가.

남굴사가 알고 있는 바로는,
상기 4개 땅굴 중, 제2 땅굴은
당시 제6 사단장 정명환 장군의
불굴의 집념과 피나는 노력에 의하여 발견한 바 있었으며,
정명환 장군은 남굴사의 초대 회장이다.

나머지 3개 땅굴은
간첩들이 제보한 정보에 의하였거나,
적이 내밀적으로 나타낸 땅굴징후에 의거 발견한 것들이다.

제4땅굴 정보를 갖고 위장 귀순하였던 신중철은,
몇 년 전에(2003년) 남몰래 중국을 거쳐 북으로 귀환한 것으로 알고 있다.
참으로 해괴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판단컨대,
적이 남침땅굴 정보를 지참한 간첩들을 남파한 것은,
우리 안보당국의 신임을 얻게 하여
장거리 남침땅굴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우리에게 확신시키기 위함일 것이다.

실제로도 그와 같이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 영향이 아직도 남아 있어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안보당국은
제4 땅굴 발견 후
15년이 지났는데도
단 하나의 남침땅굴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참으로 이상하고도 불가사의한 일이다.
남굴사는 이미 50여개의 남침땅굴 라인과
100여개의 남침땅굴을 탐지한 상태이다.

만일 수억원의 자금이 있고
마음대로 작업할 수 있다면,
언제든지 전 후방 어디든지 절개하여 남침땅굴을 발견할 수 있다.

전후방 주요군부대,
청와대,
국회 국방부,
국정원,
기무사,
정부 제1 및 제2청사,
군수공장,
비행장,
항만,
방송국,
대공포대,
레이더기지,
발전소,
변전소,
주요도로요충지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적의 남침땅굴은 이미 침투완료하고
적은 사용시기만을 숨죽여 노리고 있는 상태이며,

특히 미군부대는
각급 사령부는 물론 소규모 부대에 까지
다 침투되어 있다고 보여진다.

만일 김정일이가 남침한다고 하면은,
한 두시간 정도면
후방지역은 어디를 막론하고
기습점령 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상기한 바와 같이, 남침땅굴이 전국 곳곳에
거의 완료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방치된 상태여서
적의 기습공격에 무방비 상태이기 때문이다.

적의 기도는
전방은 잠시 유보하고,
우선 후방지역을 기습점령함과 동시,
가급적 다수의 미군 및 미국인을 인질로 한 후,
미국과 흥정코자 할 것이다.

즉「우리 민족 내부의 일이니 미군은 즉시 철수하라.
그렇지 않으면 인질들의 생명이 위태하다」고 협박할 경우
미국인들 어찌할 것인가.
더구나 현 정부의 좌경화된 졸렬한 정책과
배은망덕하고 어리석은 친북좌경세력의 난동으로 말미암아
한미동맹이 극도로 약화된 이때임에랴.

그리고 우리의 후방을 점령하자마자,
김정일은 강압적으로 대통령과 함께 남북평화통일 선언을 하는 한편,
대통령으로 하여금, 국군전투중지 명령을 발령하게 할 것이다.

만일 군에서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이미 후방을 점령하고 미군 및 미국인 다수를 인질로 확보한 상태에서,
전방 각처에 마련한 남침땅굴 출구를 통해
일제히 돌출하여 기습공격을 감행할 것이다.

이 나라는 지금 풍전등화와도 같이 위급한 상태에 처해 있다.
이 나라 정부와 국민들은
북의 평화공세에 현혹되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으며,
국민들의 안보의식은 더욱 허물어지고 있다.

이번 8.15 경축행사를 통해서
국민들은 친북좌경화된 그 실상을 눈으로 똑똑히 본바 있다.
현 정부의 무능,
친북좌경행태 및 불성실함을 탓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나라는 지금 간첩천국인 것이다.
간첩들이 정부 각 부처는 물론, 각계 각층에 다수 침투하여
서로 연합하여 이 나라를 파괴시켜
적화통일시키고자
갖은 책략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남침땅굴 관련부서와
대공부서에 중점적으로 침투하여
적이 50년동안 구축하는 과정에서 남침땅굴 방호에 안간힘을 다쓰고 있으며,
안보당국을 마음대로 농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만일 이 글에 안보당국이 이의를 제기할 경우,
언제든지 남침땅굴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제시할 것이며,
남굴사가 제시한 곳이 남침땅굴이 아님이 판명될 경우에는
어떠한 중벌도 감수할 용의가 있다.

만시지탄은 있으나,
지금이라도 남굴사의 애국충언에 귀를 기울여
도움을 요청하면
전폭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또한 모든 공은 국방당국에 돌리고
전면에서 물러날 것이다.

안보당국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면,
적이 50년간 굴착한 남침땅굴을
50일 내에 무용지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지난번 글「한국안보의 치명적 맹점 : 남침땅굴(Ⅰ)」 (아태지 제6호)에 기술한 바있으나, 다시 한번 아래와 같이 그 대비책을 제시하는 바이다.

1. 우선 남굴사의 설명을 귀담아 듣고 사실여부를 확인한다.
2. 전후방 군부대 및 주요부처에 철저한 경계태세를 취하게 한다.
3. 남침땅굴 관련 부서 인원 중 2년 이상된 자 전원을 교체하는 한편
   간첩색출 작업을 철저히 실시한다.
4. 남굴사와 합동으로 남침땅굴 탐사작업을 하되, 남굴사는 전면에 나서지 않는다.

※ 이 글은 우선 국방부장관, 국정원장, 기무사령관, 청와대 경호실장, 검찰총장, 경찰청장에게 제보한다.

2005. 8. 25. 내용증명으로 모두 발송하였음.

※ 남굴사 홈페이지 : DDANGGUL.COM
연락처 : 011-480-1360 김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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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조이너 서울집회 내용 요약입니다

독재권력(북한 독재권력을 염두에 두고?)과 타협하지도 말고 후퇴하지도 말라"

이렇게 말하면서 실제로 한국에 대해 더 자세히 보여주신 것들이 있는데
주님이 말하는 것을 허락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릭 조이너가 주님께 받았으나 밝히지 않은 내용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오늘 점심시간 때 목회자들만 모아놓고
잭 디어가 간담회를 했을 때 발언한 것을 통해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잭 디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미국 워싱톤이나 다른 도시에 테러로 인한 핵폭발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해 동안 반복해서 이 말을 해왔다.
마찬가지 위험이 한국에도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에 오기 전 중보기도 팀과 기도하는데
한국의 상황이 너무 안 좋고 위험이 느껴져서
과연 한국으로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를 생각할 정도였다."

저는 빌 해몬 박사 진영에서도
미국에서의 핵폭발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한국의 전쟁의 위험에 대한 얘기가 나온 것을
어느 유명 인사에게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번 빌 해몬 박사가 오셨을 때
전쟁 발발 방지를 위한 영적 전쟁을 했습니다.
그리고 8월 15일쯤에 북한에서 일을 꾸미려 했으나 영적전쟁 결과로 6개월의 시간을 지연시켰다고
말씀하셨다는 말을 중요인사로부터 전해들었습니다.



그리고 박찬주 목사님으로부터,
미국에 가셨을 때, 릭 조이너에게 한국에서 전쟁이 일어나겠느냐?고 질문하자
"전쟁이 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즉 가능성이 있으니, 기도하라는 대답을 들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릭 조이너는 9. 11테러를 예견하고 FBI에 제보해
그 이후 신뢰를 얻고
많은 테러와 사고를 미리 FBI에 알려 주므로
많은 생명을 구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말
우리 자신과
교회와
이 나라의 위정자들과
국민들의 죄를
회개하고
그리고 하나님께 자비를 구해야 합니다.

지금은 정말 나라를 위해 울며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나라를 위해 기도하게 하기 위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우리 모두 회개합시다.
그리고 나라를 위해 전심으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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