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37살이고 전와이프는띠동갑25입니다 처음부터얘기할게요 만남자체부터 도움이런걸로 만났읍니다 그래도 사랑했고 혼인신고도하였읍니다 아기도 낳앗읍니다 아주 예쁩니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 애기를낳고 밤에직장을다닌다하더군요 참고로 애기는시골에 맞겼읍니다 그래서 맞벌이하면 나아질거같아서 허락했읍니다 점점 늦고 외박하고 동대문이라는데가 특성상 새벽일이라 믿었읍니다 6개월을 그렇게 지냈읍니다 잒구 술을먹고 들어와서 싸우는일이 많아졋읍니다 참다참다 떄렸읍니다 심하게 ! 저도 항시 죄책감에살아왔읍니다 그다음날 직장에 나간사이 짐싸가지고 나갔더군요 수소문을 다해도 찿을수없더군요( 참고로 장인.계모장모.라는사람들은부모도아님) 시간이 흘러서 뒷조사를했읍니다 술집에 나갔더군요 사귀는남자도있었고 미치는줄알았읍니다 그렇게 시간이흘렀읍니다 제가 정신을차려야지 제자식 이ㅃ브게 키우죠?전 나름대로 기다리고기다렸읍니다 작년 3월에 제가 노력해서찿앗읍니다 좋았읍니다 제가 넘 사랑하는여자이거든요 돈을 원하더군요 전 나름대로 부모몰래 1300만원이란돈을 해줫읍니다 그돈으로 이보정하고 자궁치료하고 생활비하고 명품가방도사주고 그사람 핸펀비도 다내줬읍니다(핸펀비가 한달에 30만원) 저에겐 하루에 한통화도안합니다 그래도 재가 사랑하니까 아깝지않았어요 이혼을해달라더군요 자기 좋은데 취직하고 다시하자고 합니다 믿엇읍니다 웃으면서 해줬읍니다 그이후에 저희집에와서 아버지에게 무릅꿃고 500 빌려갔읍니다 제가보험들어준걸로 200만원넘는돈 보험탔읍니다 제가말하고싶은건 애기에게 단한번도 양말하나도 사다준적없다는겁니다 제 동생이 아주잘삽니다 애기엄마가 왔다갔다하면서 보더니 헤어지래요 원래 제동생이싹수만있으면 자기집준다고 거기서 잘살라했ㅅ거든요 그말했더니 집을 자기명의로해달라네요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제동생에게 너무 심한말은 자주한거같아요 제가 애기엄마하고 살려고 부모 형제에게 못할짓많이했거든요 장인.계모장모얘기좀할께요 이사람들은딸이 뭐하고 사는지 전혀 궁금해하지않고 돈있는남자 만나길 바라는사람들이에요 전 이런부모 이해가 안돼요 이런부모에게서 커온 애기엄마가 이해가 돼요 (전 제자식 잘키울래요)
이해할려고 노력하니까 제가 덜힘들더라고요 애기엄마집은대대로 이혼가족이에요 저의;집은 제가 처음이라 익숙치않아요 제가 가장 가슴아픈건 애기엄마눈빛에서 절사랑하는눈빛을 받아보질못했다는거에요 저의집에 주말마다 와서잤는데1년6개월동안 잠자리한번못해보고 손한번다정하게 잡아준적이없어요 사랑받고 최선을다했어요 눈물도 넘마니흘려보고 기도도마니했어요 때려서 그런다 상처가큰건이해하겠지만 오죽하면때렸겠나? 이해하질못하는사람보고 야속했어요 저에게 예전에 미안했단말한마디안해요 애기엄마 단점이 싫은소리는 전혀들을려고하지않아요 ?사실 애기엄마가 이쁘거든요 !저는 못생겼읍니다 지금도 어딜가도 공주대접받나보더라고요! 2달전에 제동생이 집은주는데 명의는 제명의로안해준다고하더군요 싫으면 둘이나가서 살라고하더군요 제돈4천만있읍니다 제가얘기햇읍니다 4천가지고 같이살자고 애원했읍니다 자기공부하고싶다고 거절합니다 애원하고또햇읍니다 결국헤어졌읍니다 2달이지났읍니다 싸이를 봤읍니다 웬남자하고 뽀ㅃ보하는사진을 메인사진으로 올려 놨더군요 기가 막히더군요 2달전만해도 말로만 절사랑하던사람인데 그래도 설마 이렇게빨리 마음에문을닫고 다른사람을 사랑할줄몰랏어요 20 대중반여성분들 이젠 제마음속 비워야겠죠???????애기엄마는 지금도 게임장이런데서일해요 제가 ㅁ마음에 병을 얻어 녹내장과 머리가 너무ㅃ바지는병까지얻었네요 헤어질때 애기엄마는 절원망하는거같더라고요 역삼동에 월세 60만원내고 살던사람이 제가싼데로 이사하라고해서 싼동네로 이사왔거든요 만약에 거기있었으면 거지됐을겁니다 아님 제가 나쁜시각으로보는데 그런데 다니고 잇었겠죠? 마지막으로 평생가슴에 못박힌건 내가 애기엄마에게 최선을 다했는데 왜 사랑을 못받았았나?? ㄸㄷ다듯한눈길한번못밤았나 제 자신이 자책감이 너무드네요 죄송해요 비를 좋아하는 하루방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