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중순쯤 제일평화시장에서 간절기 코트을 하나 샀네요 (105,000원)
10월쯤 쌀쌀해지면서 입기시작했구요
중간에 보니 속안 우라(안감이)조금씩 트더지네요...
지금 현재 안감이 상당히 많이 트더져있고 드라이 맡기면
손상이 상당해질꺼 같아 아직 세탁전입니다.
오늘 아침에 옷가게에 전화 했더니
자기네는 가을상품 다 끝나서 뭐라 해 줄 말이 없다네요 (이쪽이 한계절 앞서잔아요)
그 옷 만드는 공장도 가을상품이 완전히 끝나서 거래가 없구요
싸기나 하면 그려려니 합니다. 105,000이면 준브랜드 세일할때 살수 있는 가격이구요
이거 어케해야 하나요 일단 자기네가 한번 본다구 가져나오라 하는데
별 뽀족한 수가 없을꺼 같네요
2달 입고 이런일 생기니 속상하구요
상품을 바꿔달라는 것보다 A/S을 해달라구 했더니 확실한 답변은 못하겠데요
제 생각은 A/S비용 알아봐서 변상해달라구 하려하는데요
시장 언니들 말빨에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못해준다 하면...)
밀레오레나 뭐 그런 쇼핑몰은 관리사무실에 가서 얘기 하면 왠만큼 해결이 된다는데
제일평화시장도 그런 시스템이 되어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