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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당한 내여자친구 알고보니...

세상에.. |2005.11.15 18:23
조회 57,743 |추천 0

제 얘기는 아니구요!

하두 어이가 없어서 글올려봅니다..

무슨 싸이트에서  어이 없는 얘기가 있어서..

이야기는 이러합니다.

한 남자의 여친이 있는데..이여친 울면서 전화를

했답니다..울면서 전화한 여친이 무서워 서 전화했답니다..남자는 당해스러워서

그녀 집으로 달려갔는데..여친이울기만 하고 말을 안했다더군요..(여차저차 시간지나고)

여친이 강간당했다고 말했답니다.흥분한

남친이 신고하자..그러니까 여자가 싫다고 하더랍니다..어쩔수 없이 걍

그렇게 지나갔답니다...

그몇일뒤 남친싸이에 알수없는글이  왔는데..내용이"니가

나타나서 내여친이 너한테 간다고 "욕을심하게 남긴말이였답니다..남친은 잘못오건줄알고 무시했다는군요(나중에 안 사실)전남친이였답니다..(현남은 쎄컨이였구여)

알고보니 그남자는  전남친이구 현남친이 좋아서 헤어질려고

했다는겁니다.현남친이 왜  말안했냐고 여친에게 따지니까..전남친이 현남친에게(그여친을)뺏기는게 억울해서...

현남친에게 모든걸 말한다고 여친에게 협박을했답니다 ..협박내용은(같이잔사진,기타등등)

(그여친 혼자 자취하는지라..전남친이 몰래,몰래 들어와서 xx했다는군요)사실인지,

거짓인지는 머 싸이트에서 퍼온거라..저도 잘 모르겠네요..현재는

그여자친구 전남친,현남친 둘한테 다 버림받았다는군요...

그여자 지금은 전남자 현남자한테 차이고 혼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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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술먹고개되리|2005.11.15 18:28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무슨 말인지 못알아듣겠어요
베플글해석..|2005.11.16 10:56
저에겐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아주 서럽게 울길래.. 전 놀래서 여자친구의 집으로 가보았습니다.. 허나 여자친구는 울기만 할뿐.. 아무말도 하지 않더군요.. 시간이 지나고.. 여자친구는.. 제게 고백을 했습니다.. 강간당했다고.. 하더군요.. 정말.. 화가 났습니다..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전 결국 신고를 하려고 했고 여자친구는 싫다며..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전 어쩔수없이.. 그냥 잊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 싸이에 이상한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그 글의 내용인즉 " 니가 나타나는 바람에 내 여자친구가.. 너에게 간다고.. 헤어지자고 한다... 이 ㅅㅂㄹㅇ~" 욕이 섞인 말들이었습니다.. 영문을 모르던 저는 그저.. 잘못 와서.. 썼나보다.. 하고 무시했죠.. 하지만 아니였습니다.. 그 글을 쓴 사람은 제 여자친구의 전 애인이더군요.. 아니 정확히 말하면 절 만나기 전의 애인이죠.. 애인이 있을때 저를 만났고 여자친구는 저를 좋아하게 되여 전 남자친구와 헤어지려고 한겁니다.. 허나 여자친구의 전 남자친구는.. 그 여자를 놓치기 싫어.. 제게 그런 사실을 다 불어버린거죠.. 여자친구에게 이런 사실들을 왜 진작 말하지 않았냐고 다그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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