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약간 현역이 밀리는 이유는.....
공익은 인터넷을 할수 있고, 현역은 그 시간에 열나게 작업하고 있기 때문이다.
공익, 나참 솔직히 나 아는 사람들 공익도 좀 많은데
참고로 전 대한민국 육군 예비역 병장!
솔직히 구청에서 일하는 나 아는 형 티뷰론 가지고 있는데, 맨날 놀러 다니구
근무할 시간에 가끔 저랑 PC방도 자구 가는데,
일안하냐고 물어보면 거기서 따지는 짬차면 거의 밑에 애들이 한다고,
그거 주차스티커 발부하는건데, 그거 안해도 된다구.
솔직히,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겠지만 쉬워보입니다.
글구 동사무소에서 일했던 제 친구, 제가 휴가나갈때 술을 먹는데, 여자애들이랑 같이 맨날 노는거 보면 부럽습니다.
현역과 공익의 가장 큰 차이는,
군대라는 현실과 다른 비 현실공간에 있는거구, 공익은 현실에 있는거죠.
사랑하는사람을 볼수 있고 없고의 차이,
현역에서 힘들땐 김동민 일병의 총기난사사건이나 자살사건이 일어나거나
공익에서 힘들땐 서류집어던지는 서류난사사건이나 지각이나 결석사건...
길게 이야기해봤자 묻힐꺼 같지만. 현역나온사람이나 현역중에 물어보시오.
현역은 현역을 다녀온자, 공익을 다녀온자 딱 보면 눈에 들어옵니다.
특히 현역복무중인사람은 10의 9은 알아맞추지.
탈영이나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분노에 치밀때
공익들 그걸 주위사람들이나 사랑하는사람이랑 풀고, 술먹으면서 스트레스푼다는거자체가 큰 행복
더이상 분쟁일으키지 맙시다.
참고로 제가 글을 쓴 이유는... 공익이 하도 힘들다고 해서 도대체 얼마나 힘드나. 공익들 이야기좀 들어보고, 또 얼마나 현역이 힘든지 일깨워주기 위한겁니다. 알겠습니까?
나름대로의 힘듬걸 현역복무중인 군인이랑 비교하니까 어이가없는 맘에 글을 쓴겁니다.
끝으로 추천하셔서 현역 VS 공익 글을 오늘의 톡으로...................
많은 의견보기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