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밑에 요령있게 그리고 자세하게 글을 써 놓았건만..
재탕에 재탕 또 재탕에 재탕..
현역이든 공익이든 이제 다 짜증난다.
아까 밑에서 누가 그러더라 현역은 아무리 힘든 일 있어도 삭이고,,
공익은 서류나 집어 던지고 무단 결석이나 결근을 때린다고,,
현역 니들도 선임병 되면 후배들 조질테고,,
공익들도 무조건 결석이나 결근만 떄리면서 개기겠냐?
솔직히 어느 팀도 아니고 갈등 생기는거 방지하고 싶어서 끼어든건데..
제발 현역이든 공익이든 자기 잘났고 자기 힘들다는 말 그만하자..
여기서 글 보니까 한가지 진리가 보이더라..
여기 글 쓰는 사람들 특히 현역이든 공익이든..
다 자기만 졸라 힘들게 사는 줄 알고 다 자기만 졸라 잘난 줄 안다.
짜증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