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를 보고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큰 형이란놈 정말 나쁜놈이더라구요..
사람이 짐승만도 못한일을 했는지
그놈은 솔직히 제심정으로 죽여도 시원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댓글 달아놓은 글을 보니 어떤사람이 이러더군요..
사람을 만날때는 그쪽 가정환경을 봐야한다구..이혼한 가정 부모가 난폭한가정 기타등등...
한편으로는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가정환경이 나쁘다고 다 그렇다구 단정짓지 마셨으면 합니다
저희 부모님도 이혼 하셨지만
꿋꿋이 잘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디 다 그렇다는 편견은 버려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