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잘 읽었습니다...
B형에 대해 논의한건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하구요...
어제 제가 술김에 화김에 쓴거라...
너그럽게 생각해주시면 좋겠네요...
지금도 날 가지고 노는데...
만난지 3주됐는데...
그 1주일 지나고나선 술한번도 같이 안마셔봤습니다...
그러면서도 친구분들하곤 나이트나 클럽가서 잘 마시더군요...
일주일에 나이트 4번은 기본입니다...ㅎ
미친듯이 마시곤 친구랑 헤어지고 나서는...
속아프다고 피곤하다고 완전 폐인의 모습만 보여줍니다...
남들한테는 이쁜모습 섹시한 모습 다 보이면서도...
나앞에서는 더티한 모습만...;;;
오죽했으면 이런글을 올렸겠습니까?
그리고 외모에 대해서도 올렸는데...
지금보니 잘못된 글을 올린건 사실이네요...
외모로 판단해선 안되지만...
남여 관계에 있어선 진짜 배려가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그 연락 한번 안해서 하루종일 기다리게 만들고...
그것도 설잠 세워가면서...
올줄알고... 내 일 다 제쳐두고...
다신 이런 미친 사랑 안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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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여자를 사귀고 있습니다...
이런여잔 난생처음입니다...
그래서 지금 연구중입니다...ㅎ
다신 이런여자 안만날려고욧...
누가 보면 저 지금 전지현이랑 사귀는줄 아실겁니다...
그정도로 자기가 잘난줄 아는 여자인데...
정말 노는거 너무 좋아합니다...
첨에 그 여자분이 먼저 절 꼬시더라구요...
제가 좀 술만 취하면 모든 여자가 이뻐보이는 안좋은 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섭게도 이번에도 이뻐보이더군요...
그건그렇고 너무나도 잘해주는거에요..
그렇게 먼 거리인데도 불과하고 우리집까지 데려다 주더군요...
그정도로 여자분은 나한테 잘 해줬습니다...
근데 나도 무언가를 해줘야 할거 같아...
잘해준다는게 사귀게 되는 계기가 되엇습니다...
하루하루마다 5시간은 기본으로 전화를 하던 여자가...
언젠가부터 내가 연락을 하는 쪽으로 바뀌었습니다...
좀 잘해줬다고 여자가 이래도 되는겁니까?
질린데요...
일주일도 안만났는데... 제가 질린데요...
너무 잘해준다고...
그러면서 내 앞에서 첫사랑에게 전화를 하질안나..
"난 왜 남자들만 사귀면 일주일을 못가지...지겨워서..."란 말을 하질 안나...
완전 재섭었습니다..
그말듣고 몇일 뒤 었습니다...
도저히 내 자존심이 허락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하루 연락을 안했는데...
담날 만나서 술에 떡이 되도록 취해서 하는소리가...
연락안해서... 남자랑 잤답니다...
ㅡㅡ;;;
완전 황당했죠...
담에도 연락이렇게 안하면 남자랑 잔다고 협박을 하더군요...
허얼~
제가 올래 A형인데... 예전에 좀 집착하는게 있었는데... 지금은 그 반대입니다...
첨엔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게 시작이었습니다...
만나기만하면 나이트에서 클럽에서 남자랑... 머머 했다는걸 서슴없이 해대는데...
내가 남자친구인지... 그 여자 친구인지 헷갈릴때가 많습니다...
날 이렇게 무시하고도 잘살고 있다니...줸장...
그러면서도 내 핸드폰에 여자한테 전화한 흔적이 있으면 또 지랄을 해댑니다...
완전 싸이코죠....
자기가 한 일들은 단순 즐기는 거고...내가 하면 불륜이라도 되는겁니까?ㅎ
아~ 왜 그런여자 아직도 만나고 있냐고요?
아~ 지금 연구 중입니다...
다시는 이런 여자 안만나기 위해서요...
그리고 한방 먹이고 헤어지게요...
그 잘난 성격좀 고쳐주게요...
솔직히 다리 이쁜거 빼곤 없거든요...
머~ 클럽가서 짧은 치마로 유혹이라도 하는가 보죠...ㅎ
피부는 솔직히 그분한테 죄송한 얘기지만 옥동자 수준이랍니다...ㅋ
도대체 어떤 분이 그토록 자존심을 세워줬길래...ㅎ
어떻게 하면 엿먹이고 끝낼수 있을까요?
또 몇일 전이였습니다...
전 항상 그 여자 기달리면 3~4시간은 기본이였습니다...
근데 저번에 30분을 기다리게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문자하나 딸랑 남겨두고는 연락했는데....
왜 연락 안받았냐고... 지랄하더니...
"우리 헤어져야 하는거 알지?"라는 말을 하는것입니다...
어찌나 황당하던지... 이제 좀 아시겠죠?
내가 왜 전지현이랑 사귀는걸로 착각을 하는지요....ㅎ
이여자 어떻게하면 그 미친 자존심좀 꺾을수 있을까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