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훈아.. 잘지내고있니?
니가 우리곁을 떠난지 벌써 616일째다..
정말 보고싶은데.. 어떻게된게 꿈에도 안나타 나주는구나..
엄마한텐 자주 나타나면서 말야..
누나가 잘못한게 넘 마나서 그런가봐..
오늘같이 힘든일이있을때면
더더 생각이 난다.. 정말 보고싶어
지금은 우리가족 어느정도 안정을 찾아서
잘지내고 있는데.. 넌 어떻게 지내는지..
아마두 더 잘지내고있겠지? 그곳에선 아프지 않구
건강하게 잘 지내고있을꺼라 생각해^^
담생에선 건강하게 태어나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