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에 시달리고, 종교가 없다고 무시당하고
신앙이 없다고 해서 자신만의 절대자를 섬기지도 못하게
다른 아버지를 강요하니,,,,
개신교인들 위선과 가식에 질린다. 교회 십자가만 봐도...
예수님을 존경하지만,
차라리 이 땅에 안오셨다면 이 세상은
더 평화로웠을텐데......
예수를 내려준 하늘을 원망한다.
전도에 시달리고, 종교가 없다고 무시당하고
신앙이 없다고 해서 자신만의 절대자를 섬기지도 못하게
다른 아버지를 강요하니,,,,
개신교인들 위선과 가식에 질린다. 교회 십자가만 봐도...
예수님을 존경하지만,
차라리 이 땅에 안오셨다면 이 세상은
더 평화로웠을텐데......
예수를 내려준 하늘을 원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