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허..이런 무식한 양반... 어디서 그런 쌍욕은 배웠는지....
요즘 세상이 각박하니 당신 같은 사람이 나오는 거겠지..
아마도 집안에 문제가 있는듯....
당신이 말을 놓으니 나도 놓겠다.
어쨌건.
당신이 예를 제대로 들었네.
망치는 쇠와 나무로 만들어졌지.
근데 넌 망치의 쇠부분이 더 유용하다고 주장 하고 있지않나!!
망치 자루 없이 어떻케 망치냐 그냥 쇠덩이지.
둘중 하나가 없어도 사용이 안되는데 무슨 비교를 할 수 있냔 말이다.
그래서 내가 쇠부분과 자루는 본디 하나기 때문에 따로 떼어 얘기가 안된다. 라고 하는거다.
이 무식한인간아.
도데체 [남자가 부당하게 많이 가지고 있으니 내놔]라고 누가 했다는 거냐.
있지도 않은 말 상상해서 쓰지마라.
너의 피해망상 일뿐이다.
하여간 논리가 딸리기 시작하니 엉뚱한 예와 반말과 욕설만 나오고 있구나.
신정환 얘기가 왜 나오냐?
당신이 말한 그 예는 내 글을 전제로 놓고 봤을땐 단순한 말싸움이지 무슨 거창한 토론수준이 아닌것이다.
아주 무덤을 파는구나... 그럼 신정환 욕하는 글이 토론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이냐?
[이번 신정환사건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이런 주제라면 또 몰라도.
토론이란 것의 사전적 의미부터 공부하고 얘기를 해라. 하.. 한심하긴...
그러니 너의 글은 본디 근거가 부실한 비난조의 욕일 뿐인거다.
이제 인정해라. 당신글이 부실한 근거의 부실한 비평글임을.
P.S : 욕을 하려면 시원하게 해라. 멍청이가 욕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