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잔데요~
저번주에 코트를하나구입하고
이틀후 아니다시퍼 환불을했습니다
제가 카드사용을 안하는데 이번년도에 체크카드를 발급해서
간혹쓰고있습니다~
헌데....물건을구입한 매장에가서
환불을요구했습니다 그때시간이 9시좀넘었었구요
점원이 기분나쁜듯 ~ 그래도 상냥하려는척하듯~
카드를 건네주고 단말기로 긁는데
전화요망이 계속 뜬다고 카드사에전화를 해보라며
저한테 전화기를주더군요
제가 이런경우가 첨이라서 왜 승인취소가안되는지~
9시넘으면 상담원도 연결이안되서 ~ 단말기만 4번긁고 돌아왔어요
현금보관증ㅆㅓ서받구 내일 카드사에저나해보고 다시오라고
취소해준다고 알았다고 하고 죄송하다고나왔어요
이상하다싶어서 친구한테저나하고 카드사에 오늘저나하니
전화로승인취소가된다고 가맹점에서 해야지만된다고하더라고요
이사람들이 일부러 안해주고 그런것같단 느낌이들더라고요
나오면서 뒤에앉아있던 종업원이 웃는것도 좀거슬렸고
완전 바보된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