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삼년을 만난 그사람과 올해 사월에 헤어졌어요.
삼년동안 많은 일이 있었거든요.
그사람을 첨 만난게 제가 술집에 다니면서 손님으로 만나서 사랑을 키웠어요
집에도 인사를 다드리고 결혼까지 맘 먹었죠.
그런데 여차저차해서 힘들지만 헤어졌어요.
그리곤 계속 전화로 쓰레기니 창* 니 그렀게 욕을 하는게예요
첨엔 참았어요 그러니 잠잠해지더군요.
그리곤 8개월이 지난 지금 또 연락이 와서 욕을 하네요
제가 앤이 생겨서 더 그러는거 같아요.
왜 이쁘게 사랑을 해놓고 이제와서 저렇게 욕을 하는걸까요?
어떻게하면 그사람에게 연락이 안올까요?
그사람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겐 정말 큰 상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