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춥다하면 더 춥답니다!
쌀쌀한 날씨를 뜨겁게 녹여줄려구 왔어유~
종갓짐 며느리가 오늘 하루를 화끈하게 해드린다네유
우헤헤헤~
^&^~~~
즐거운 오후 되시기 바라면서....
잠시 들렸습네당.
아직도 아들을 선호하십네깡?
아들은 필요 웁당!
그렇다고 딸도 필요 없슈우~
오로지 사랑하나뿐이어유
ㅋㄷㅋㄷㅋㄷㅋ~윽
옛날에...
종가집 며느리가
딸만 연달아 아홉명을 낳았다.
(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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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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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딸)
간신이 깨어난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향해
"아들하나 못낳을려거든 당장 이집에서 나가라고"호통을 쳤다.
딸을 낳을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은 며느리는 ,,,
무슨일이라도 저지를것같은 행동을 보이여,
열번째 낳은 딸을 데리고 창고로 들어갔다.
그런데 얼마후 어린아이의 비명소리가 들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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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는 품에 떡두꺼비같은 아들을 안고 나오는게 아닌가?
왠일일까?
왜 그렇게 되었을까? 궁금하시죠?
정답을 아신분은 아래 리플 꼭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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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르쳐 줄까 하다가 ~~넘 궁금하실것 같아서,,,맘 약한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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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좆나게 팻시유" ㅎㅎㅎ
<주>흐르는 배경음악은 ... 다시 보아도 " 너는 내 아들! "이어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