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몰라서 물어보는겁니다..
기독교가 우리나라가 생길때부터 있진 않았죠 ?
누군가가 전파를 해서 들어왔잖아요 ?
그런데 조상을 믿지 말라고 하는건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누군가가 전파를 하고 성경책에 써있는것만 보고 믿는다는건
좀.. 제가 보기엔 이상하다고 느끼는데..
우리나라의 종교도 아니였고.. 다른나라 종교였던것을..
왜 지금은 엄청난 사람들이 그걸 믿고있고
어떻게 그에대해 믿음이 그렇게 생겨났는지..
궁금해서요..
예수님이 죽지 않았다는 얘기가 있으면..
그런 불가사의한 일이 있다면...
과학적으론 불가능하잖아요 그러니 불가사의겠죠 ?
그러면 조상들도 불가사의하게 어디엔가 있을수도 있죠 ?
예수님이 존재한다는 가설하에 예수님만 불가사의할순 없잖아요 ?
아무리 신이이다 뭐다하지만...
말이 앞뒤가 안맞고 어설퍼도 이해해주세요
갑자기 궁금해서 물어보는거니깐요..
왜 갑자기 우리나라사람들이 아무도 안믿던 종교가
누군가의 전파와 성경책으로만 이렇게 엄청난 종교가 되었는지.. 궁금해서요..
기독교를 안믿고 나쁘게 보는 사람은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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