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이라하면 모 두타 밀리오레 에이피엠 대표적이죠..
이런데서 옷 사입으십니까? 얼마전까지만 해도 거의 제가 가면 이쪽으로 다 다녔죠..
근데 어느날 구입한옷이 한달좀 안대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자켓인데 아주 염색에 막 빠져서 옷이 엉망이 댔죠...
티도 아니고 가죽 자켓이.. 알다시피 동대문은 바가지가 완전 심합니다
비싸게 주고사고 매장가서 따졌드니 나 모른다 이거고 고객상담실은 왜 있는지
도움도 안댑니다.. 소비자 연맹에 요청했져.. 물론 제조업자 문제로 옷이 불량으로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우린 제조업자가 아니네 모네 이러면서 회피합니다..
동대문이라 이거져.. 싸게 팔고 시장...
그치만 참 웃깁니다 제생각은 그정도면 구멍가게도 아니고
어느정도 소비자가 믿고 처리해줄수 있는곳이대어야 하는데..
참.. 불량 팔아놓고 배째라니... 고객상담실은 왜 있는건지 참..
아시져? 산지 10분도 안대도 환불 자체가 통하지 않는곳... ㅡㅡ
저 말고도 피해자가 한두분이겠습니까...
여러분 생각 어떤지 궁금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이런 경우있으신분 있으신지.. 아우~